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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스마트시티 결산 ⓵
기후 변화 대응, 탄소 제로를 향한 큰 족적을 남기다
스마트시티는 올해 전 세계 정부와 각종 단체, 학계에서 최대의 이슈이자 화두로 떠올랐다. IoT , AI , 5G, 자율주행 및 전기화를 통한 모빌리티 혁신 등 다양한 기술과 인프라를 적용해 도시 효율화에 나섰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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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28. 22:24
기아차, 밀레니얼 세대 겨냥 전기차 체제로 개편
전기차 질주 속도가 빠르다. 2025년 차량 구매 소비자 중 45%는 밀레니얼 세대가 차지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는 최신 IT 기술과 모바일 기기 등 디지털 환경에 친숙한 특성을 바탕으로 모빌리티 시장에도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측된다.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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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22. 24:01
목재 건축으로 탄소제로-기후변화 극복에 도전한다
위스콘신 주 밀워키 시는 오는 2022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25층짜리 목재 아파트를 지을 예정이다. 2025년에는 호주 시드니에 40층 높이의 사무용 목재 빌딩이 들어서면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재 빌딩의 지위를 물려받게 된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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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1. 02:55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영국 데본 카운티의 스마트 가로등...‘탄소배출 제로를 향하여’
영국 남서부 데본 카운티는 미관이 아름다운 대표적인 지역이다. 대표적인 도시는 엑스터 와 토베이 로 한국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연수를 위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데본 카운티는 스마트시티로의 첫 걸음을 스마트 가로등에서 시작했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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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04. 05:14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리빙랩’인가 ‘데드랩’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스마트시티에 대한 논의가 왕성하다. 각종 세미나, 컨퍼런스와 국제심포지엄들이 잇달아 열리고 있다. 아직은 비대면, 온라인 방식이 주지만 앞으로는 대면 행사도 늘어날 것이다. 온라인 행사는 국내 기관이 주최를 하지만, 해외에서 참여하는 것도 쉽다.
이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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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0. 23:31
‘온실가스 배출 온상’ 중국 샹탄, 스마트시티 개발 통해 탄소제로 잰걸음
중국 후난성의 샹탄 은 당나라 시대부터 형성돼 무려 1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다. 근래 급속한 도시화와 함께 제조업이 발달하면서 공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요즘은 공해 배출을 억제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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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6. 22:06
영국 버밍엄, 수소버스 운행으로 탄소제로 정책 가속
버밍엄 시의회는 청정 대기를 위한 수소버스 파일럿의 일환으로 새로운 2층 수소버스 20대를 구입했다고 스마트시티월드가 보도했다. 라이트버스가 제작한 이 버스는 세계 최초의 탄소 무배출 수소연료전지 2층 데커로 2021년 4월부터 본격 운행된다.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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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6. 02:28
코로나19를 스마트시티 변혁의 촉매제로 활용하려면...
코로나19는 디지털 인프라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스마트시티는 이동성, 사회적 기회, 사업의 번영, 그리고 자원의 지속가능성 증대를 이끌 것이다. 도시들은 코로나19가 제기한 새로운 요구에 대응할 것이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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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23. 04:00
기아차,내년 'CV' 전용 전기차 출시..전기차 사업체제로 전환 선언
기아자동차가 전기차에 집중한다. 2027년까지 전용 전기차 모델 7개를 출시한다. 전기차 사업 체제로 본격 전환한다. 갈수록 글로벌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차원이다.
류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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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17. 02:39
부생수소 발전소 세계 첫 준공...탄소제로 해결은 과제
석유화학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 발전소가 세계 최초로 준공됐다. 당연히 규모도 최대다. 발전소는 총 사업비 2550억원을 들여 대산산업단지 내 2만㎡(약 6000평) 부지에 건설됐다.
류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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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2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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