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 검색 결과

포스코그룹, 75개 기업에 112건 기술 무상 제공

포스코그룹, 75개 기업에 112건 기술 무상 제공

산업통상부가 18일 '2026년 산업부-포스코그룹 기술나눔 행사'를 열어 포스코그룹이 올해 112건의 우수기술을 75개 기업에 무상 이전했다고 밝혔다.포스코그룹은 2017년부터 6개 계열사가 기술나눔에 참여해 지금까지 총 4569건의 기술을 제공해 왔으며, 이 중...
삼성전자, 상반기 16조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

삼성전자, 상반기 16조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중 16조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하겠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국내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한 뒤 열린 주총인 만큼,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조에...
민·관 협력 재난대응 사업 3년 결실…희망브리지, 성과 백서 발간

민·관 협력 재난대응 사업 3년 결실…희망브리지, 성과 백서 발간

기후위기로 재난 대응 안전망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추진한 재난 대응 사회공헌 사업이 3년의 결실을 맺으며 마무리됐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행정안전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와 함께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재난대응 사회공헌 사업’을...
두산에너빌리티, 북미서 스팀터빈 첫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북미서 스팀터빈 첫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최근 미국 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370MW급 스팀터빈 및 발전기 각각 2기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북미에 스팀터빈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oAct 코스닥액티브, 1조 돌파…TIME의 2배 '압도'

KoAct 코스닥액티브, 1조 돌파…TIME의 2배 '압도'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상장 단 1주일 만에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17일 기준, KoAct 코스닥액티브의 순자산은 1조618억원을 기록하며 1조원 고지를 가볍게 돌파했다.
대우건설, 가덕도 신공항 사업 현장 점검...

대우건설, 가덕도 신공항 사업 현장 점검..."전사 역량 집중"

대우건설 경영진이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발주처와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우건설은 17일 김보현 대표이사와 심철진 토목사업본부장 등 회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현장의 지형적...
DL건설, 인천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DL건설, 인천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DL건설이 인천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시가 서부권 핵심 간선도로망 구축을 위해 추진하며, 인천시 서구 경서동 경서삼거리와 서구 왕길동 검단2교차로를 연결하는 총 연장 4.
LG엔솔·얼티엄셀즈, ESS 배터리 생산 시작…북미 거점 5곳으로 확대

LG엔솔·얼티엄셀즈, ESS 배터리 생산 시작…북미 거점 5곳으로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이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와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얼티엄셀즈 공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 용 리튬인산철 배터리 셀 생산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약 7천만 달러 규모의 설비 전환 투자를 통해 기존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용 배터리 생산...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테러경보 ‘주의’ 격상…정부, 대테러 안전활동 강화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테러경보 ‘주의’ 격상…정부, 대테러 안전활동 강화

정부는 21일 예정된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의 안전대책 강구 지시에 따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9일부터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대의 테러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세미파이브 탐방] ➁

세미파이브 탐방 ➁"설계부터 양산까지 알아서 척척"…반도체 설계 업계의 'TSMC' 꿈꾼다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이 엔비디아의 범용 반도체에서 각 기업 서비스에 맞춘 '맞춤형 반도체'로 이동하고 있다. 이 전환기를 맞아 국내 디자인하우스 세미파이브의 사업 모델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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