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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에 돈 더 넣어야 한다면…신한금융 “보통주만 답은 아니다”

롯데손보에 돈 더 넣어야 한다면…신한금융 “보통주만 답은 아니다”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둘러싼 ‘추가 증자’ 우려에 자본확충 수단을 다변화하겠다는 답을 내놨다. 27일 신한금융지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장정훈 신한금융지주 CFO는 롯데손보 추가 자본 투입 가능성에 대해 “보통주 자본을 계속 한없이 넣을 필요는 없다”며 “...
LG이노텍 매출 6조 넘겼지만 환율 하락에 수익성 둔화

LG이노텍 매출 6조 넘겼지만 환율 하락에 수익성 둔화

LG이노텍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3671억원, 영업이익 94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53.4% 줄었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모든 사업 부문에서 매출이 증가하며 3분기 기준 ...
[기자수첩] 하늘로 간 테슬라 로드스터와 자동차라는 한계

기자수첩 하늘로 간 테슬라 로드스터와 자동차라는 한계

자동차의 성능은 보통 가속력과 제동력, 주행거리 등 공식 지표로 평가된다. 그런데 자동차가 땅에서 떨어져 하늘로 떠오른 순간부터는? 이야기가 복잡해진다. 공중에서 자세를 유지하고, 추진 장치에 이상이 생겨도 안전하게 내려와야 한다. 최근 공개된 테슬라의 로드스터는 자동...
[현장] 한발 더 가까워진 대치 래미안 타운…우성1차·쌍용2차 삼성 단독 참석

현장 한발 더 가까워진 대치 래미안 타운…우성1차·쌍용2차 삼성 단독 참석

총공사비 8272억원 규모의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쌍용2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장설명회가 삼성물산 건설부문 단독 참여로 마무리됐다. 삼성물산의 대치쌍용1차와 우성1차·쌍용2차를 잇는 ‘래미안 타운’ 조성에 한발 더 가까워진 모양새다. 27일 오후 대치...
iM증권, 2분기보다 3분기가 좋았다

iM증권, 2분기보다 3분기가 좋았다

iM증권이 지난 3분기에 2분기보다 나은 실적을 냈다. 증권업계 전반적으로 이익이 줄어드는 가운데서다. iM증권은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지배)이 218억2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3%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직전 분기 대비 4.3% 확대됐...
LH, 4분기 건설형 임대주택 16개 단지 입주자 모집

LH, 4분기 건설형 임대주택 16개 단지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4분기에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 S-12 행복주택 등 건설형 임대주택 16개 단지 4663호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수도권에선 △과천지식정보타운 S-1(1424호) △구리갈매역세권 A-1(609호) △의왕월암 A1(228호)·A...
태영건설 ‘고창 데시앙’ 다음달 분양 돌입

태영건설 ‘고창 데시앙’ 다음달 분양 돌입

태영건설은 전북 고창 덕산지구 B2·3블록에 ‘고창 데시앙’을 다음달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고창 데시앙은 전북개발공사가 사업 시행을 맡고, 태영건설 공동도급(컨소시엄)이 건설을 진행하는 총 888세대 규모 공공 민간분양 아파트다. B2 블록 357세대와 B3 블록...
태광그룹, 창업주 이임용 선대회장 30주기...이호진 고문

태광그룹, 창업주 이임용 선대회장 30주기...이호진 고문 "성장동력 확보 가장 시급"

태광그룹이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씨네큐브에서 고(故) 이임용 선대회장의 30주기 추모식을 진행했다. 추모식에는 이호진 태광산업 고문과 정인철·이부의 태광산업 대표,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 김대현 흥국화재 대표,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 등 주요 계열사 대표...
요금 확인 앱에 콘텐츠 더했더니…LGU+ U+one 월 이용자 20% 증가

요금 확인 앱에 콘텐츠 더했더니…LGU+ U+one 월 이용자 20% 증가

LG유플러스는 출시 1년을 맞은 통합 고객 플랫폼 ‘U+one’의 월간활성이용자 수(MAU)가 최고 약 610만명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8월 U+one MAU는 609만6384명으로 집계됐다. 고객센터·멤버십 앱을 통합하기 전인 지난해 10월 약 508만명...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5조 클럽’ 가입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5조 클럽’ 가입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 5조원을 넘기며 ‘5조 클럽’에 진입했다. 신한금융은 27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지배)이 5조2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665억원(12.7%) 증가했다고 밝혔다. 누적 이자이익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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