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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도 Ctrl+C, Ctrl+V?’ 한투운용, SMR·로봇·수출 테마 줄베끼기

‘ETF도 Ctrl+C, Ctrl+V?’ 한투운용, SMR·로봇·수출 테마 줄베끼기

ETF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자산운용사 간의 눈치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특정 테마가 시장의 주도주로 떠오르면, 다수의 운용사가 유사한 구조의 상품을 쏟아내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경쟁사들과 동일한 테마의 상품을 연이어 ...
KB국민은행, SME 특화 전략모델 개발

KB국민은행, SME 특화 전략모델 개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기업을 미래 가치와 성장 잠재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생산적금융 지원을 위한 전략모델’ 개발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략모델은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한 기업의 재무정보와 함께 대안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신용평가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시장 공략 강화...웨스팅하우스와 북유럽 원전 심포지엄 개최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시장 공략 강화...웨스팅하우스와 북유럽 원전 심포지엄 개최

현대건설이 에너지 전환 정책이 본격화 되고 있는 북유럽에서 원전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핀란드 정부 산하 무역·투자 진흥 기관 본사에서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핀란드·스웨덴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
SK 투자 '테라파워', 美 최초 상업용 SMR 건설 승인...

SK 투자 '테라파워', 美 최초 상업용 SMR 건설 승인... "글로벌 에너지 산업 역사적 전환점"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상업용 첨단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승인받았다고 이 회사 2대 주주인 SK이노베이션이 5일 밝혔다. NRC가 신규 상업용 원전 건설을 허가한 것은 10년 만이며, SMR과 같은 첨단 원...
현대엔지니어링, 미래 에너지 사업 확대…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

현대엔지니어링, 미래 에너지 사업 확대…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

현대엔지니어링이 글로벌 에너지 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역량 확보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새출발 원년으로 삼고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기술 기반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역할자'를 목표로 지속가능 성장 체계를 수립할 계획이...
스프라이트, 에스파 ‘카리나’ 2년 연속 모델 발탁

스프라이트, 에스파 ‘카리나’ 2년 연속 모델 발탁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에스파의 ‘카리나’를 광고 모델로 2년 연속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코카-콜라사는 카리나의 트렌디하면서도 쿨한 매력이 톡 쏘는 시원함으로 강렬한 상쾌함을 선사하는 스프라이트와 탄탄한 시너지를 이루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소형 모듈 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SMR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원전기업 534개를 회원사로 보유한 대한민국 원자력 산업 대표 단체다.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SMR 특별법 국...
AI 전력난 해법으로 떠오른 ‘SMR’… 지원 속도에 성패 달렸다

AI 전력난 해법으로 떠오른 ‘SMR’… 지원 속도에 성패 달렸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소형 모듈 원자로(SMR)가 미래 전력난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전 건설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SMR 시장 확대를 위해서라면 관련 제도와 정책적 지원을 범국가적 차원에서 확대해야 한다는 ...
ACE 미국SMR원자력TOP10, '판박이' vs '비중 다르다'

ACE 미국SMR원자력TOP10, '판박이' vs '비중 다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3일 상장한 ACE 미국SMR원자력TOP10의 포트폴리오가 기존 상장된 미국 SMR ETF 3종과 상당한 유사도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투데이가 미국 SMR 테마 ETF 4종을 분석(2월 2일 기준)한 결과, ACE 미국SMR원자력TOP10(이하...
[ETF vs] 우라늄 앞세운 KODEX의 독주…SOL·TIGER 제치고 미국 SMR 수익률 1위

ETF vs 우라늄 앞세운 KODEX의 독주…SOL·TIGER 제치고 미국 SMR 수익률 1위

국내 상장된 미국 SMR(소형모듈원전) ETF 3종의 최근 1개월(1월 27일 기준) 성적표에서 희비가 갈리고 있다. 가장 늦게 상장한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원자력SMR이 19.39%라는 상당히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경쟁자들을 크게 따돌리고 1위에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