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보도자료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보도자료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코오롱생명과학" 검색 결과
1위 지노믹트리·2위 젠큐릭스·3위 신테카바이오, 4월3일 랭키파이 유전자 치료제/분석주 현재 상승률 순위는?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현재 상승률 기준 1위는 지노믹트리 주가이다. 전일 20,150원 대비 4,100원 상승해 24,250원이다. 전일대비 등락률은 20.35%이며 거래량은 2,056,009으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현재 ...
박지환 기자
|
2024. 04. 03. 19:00
코오롱家 4세 이규호 부회장 승진...(주)코오롱 전략부문 대표이사 내정
코오롱그룹은 28일 이규호 코오롱모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을 지주사 ㈜코오롱의 전략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내정하는 등 2024년도 사장단·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코오롱그룹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고려해 안정 속에서도 미래가치 성장을 지향하기 위해 지주...
이재수 기자
|
2023. 11. 28. 20:34
2023 ESG 등급 발표..삼성물산 등 19개사 A+
한국ESG기준원(KCGS)이 2023년 기업별 ESG 평가 및 등급을 27일 공표했다. 올해는 상장회사 987사를 대상으로 ESG 평가, 비상장 금융회사 62사에 대해서는 지배구조만을 평가해 등급을 매겼다. 올해도 지난해처럼 최고 등급 S...
김세형 기자
|
2023. 10. 27. 21:11
㈜코오롱, 2분기 영업이익 434억원...전년동기 대비 46.1% 감소
㈜코오롱은 14일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2023년 2분기 매출 1조 5,205억 원, 영업이익 434억 원, 당기순이익 15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83억 원(+8.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70억...
이재수 기자
|
2023. 08. 15. 03:34
이웅열? 이웅렬? 직원도 헷갈리는 코오롱 회장님 이름
외부에서 헷갈리기 시작하더니 코오롱그룹 내부에서마저 '회장님' 이름을 혼동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코오롱생명과학의 주식 등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 명의로 제출된 주식 보유 보고서다. 정기주...
김세형 기자
|
2023. 04. 04. 22:57
이전
1
2
3
많이 본 뉴스
1
깜짝 실적에 매수하려했더니..분식회계 이슈가?
2
현대차, 3분기 컨센서스 상회...주가 깜짝 상승
3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11월5일 소각
4
LG화학, LG엔솔 지분 2.8% 매각..2.5조 현금 마련
5
'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당신을 위한 PICK
고려아연, 美 ‘세미콘 웨스트 2026' 참가...반도체황산 공급 협력 논의
현대차, 3분기 컨센서스 상회...주가 깜짝 상승
하나금융, 지난해 ESG 임팩트 6.8조...전년比 24% 증가
[그 음료, 건강할까] ‘수분 충전’ 한 병에 당류 39g…이온음료, 물처럼 마셔도 될까
K비만약 '에페' 오늘부터 처방..마운자로 반값
NH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5조..전년比 11.9%↑
[은행가] 신한은행, ‘2026 Swith Global CSR 프로젝트' 개최 등
머니 디코드
CPU 전성기가 돌아온다! AI 에이전트가 뒤바꾼 반도체 산업의 판도
[애플의 귀환] ②"인프라는 너희가 깔아라"… AI 유통 공룡으로 도약하는 애플의 '빅 픽처'
[애플의 귀환] ①"토큰은 새로운 상품"…엔비디아가 설계하고 애플이 완성할 'AI 추론 경제'
나라스페이스 박재필 대표 "뉴스페이스 시대, '스페이스 헤리티지'가 기업가치 가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