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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경영" 검색 결과

박철호 동아오츠카 사장

박철호 동아오츠카 사장 "2026년 핵심 키워드는 '준비'"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라진 지금, 2026년의 핵심 키워드는 ‘준비’”라며 “지속적인 열정으로 준비하고, 힘찬 도전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5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류재철 LG전자 CEO

류재철 LG전자 CEO "로봇의 일상화, 신뢰가 관건"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는 5일 '가정용 로봇'의 핵심 요건으로 신뢰성을 제시하며, 안전성과 예측 가능성이 로봇 일상화의 관건이라고 밝혔다. 류 CEO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장이나 연구실과 달리 집은 불규칙한 구조와 예측 불가능한 인간의 ...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 "3년 내 2조 매출 달성할 것"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가 향후 3년 내 2조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공개했다. 5일 한국맥도날드 임직원들과 함께한 새해맞이 행사에서 30분기 연속 성장 성과와 더불어 3년 내 2조 매출 달성 포부를 밝힌 김 대표는 브랜드 신뢰 활동과 고객 경험 강화, 사람 중심 ...
임정배 대상 대표

임정배 대상 대표 "공정거래 자율준수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가 5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강화를 선포하고,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준법경영의 고도화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령을 스스로 준수하...
[데스크칼럼] 서울의 '정서법'과 뉴욕의 '상장법', 그 사이에 낀 김범석

데스크칼럼 서울의 '정서법'과 뉴욕의 '상장법', 그 사이에 낀 김범석

한국 소비자들에게 쿠팡은 ‘편리함의 대명사’이지만, 동시에 ‘불통의 아이콘’으로 불리기도 한다. 물류센터 화재나 노동 환경 이슈, 플랫폼 갑질 논란 등이 불거질 때마다 여론은 김범석 의장의 직접적인 사과와 등판을 요구한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전문 경영인의 대리 사과...
장용호 총괄사장 등 SK이노 경영진, 새해 첫 날 울산CLX서 현장 경영

장용호 총괄사장 등 SK이노 경영진, 새해 첫 날 울산CLX서 현장 경영

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들이 새해 첫날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 콤플렉스(울산CLX)를 찾아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이들은 구성원들과 함께 올해 더욱 강하고 단단한 회사를 만들자는 다짐을 했다. SK이노베이션은 계열 경영진들이 1일 울산CLX를 찾아 지난해 안정조업과 운영...
GS건설의 '연어 양식 신사업'이 새해 더 주목받는 이유

GS건설의 '연어 양식 신사업'이 새해 더 주목받는 이유

레고랜드발 건설 불황 이후 지속적인 침체기를 걸어온 건설업의 올해 전망도 밝지 않은 상황에서 대형 건설사의 신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5대 건설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신사업을 추진 중인 GS건설은 업계의 더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허윤홍 대표이사 취임 후...
포스코 주요 계열사, '안전' 키워드 신년 행사 개최
장인화 회장은 포항제철소 찾아 새 해 현장 행보 시동

포스코 주요 계열사, '안전' 키워드 신년 행사 개최 장인화 회장은 포항제철소 찾아 새 해 현장 행보 시동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경북 포항제철소에서 새해 첫 현장 경영 행보를 펼쳤다. 장 회장은 이날 포스코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과 2제강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는 것으로 새해 첫 행보를 시작했다. 장 회장은 이에 앞서 포스코가 기부해 조성된 포항 스페이스워크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금융 본연 역할에 미래를 위한 혁신을"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상혁 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지난 한 해의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한 해 동안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
김승연,

김승연, "마스가 온전히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실행해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미 경제·안보협력의 상징으로 떠오른 이른바 '마스가'(MASGA·다시 미국 조선업을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온전히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실행하라고 임직원을 독려했다. 김 회장은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지난해 한화가 MASGA로 상징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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