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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테슬라 2030년 이전에 매년 2천만대 전기차 생산 목표"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가 2030년 이전에 매년 2 000만 대의 전기 자동차(EV)를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이는 테슬라가 2019 년에 만든 36만 5000대 보다 50 배 이상 많은 수치다. 머스크는 28일 ...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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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29. 17:37
오토바이 공유 서비스에 대한 걱정스런 시선들
승차공유 서비스의 개념을 오토바이 공유 서비스(Shared moped service)로 적용한 유사 비즈니스는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승차공유 비즈니스는 선구자였던 미국 우버를 필두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구독 서비스’의 열풍을 일으키며 산업으로 불릴만한 규모로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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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01. 03:48
분석과 전망
사람들의 도시 탈출이 스마트시티 구축 속도 높일까
스마트시티를 이슈로 한 외신을 보면 종종 UN의 예측을 인용해 전 세계 인구 중 55억 명 이상이 도시에 거주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도시가 계속 혼잡해지기 때문에 스마트시티로의 이행은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코로나19 이전까지 이 진단과 예측은 정답이었다. ...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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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08. 01:09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K-스마트시티를 기대하며
‘도시 City’란 무엇인가? 백과사전의 정의에 따르면 도시는 ‘인간의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장소’를 의미한다. 위키피디아는 도시를 ‘규모가 큰 인간의 정착지&rsqu...
이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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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28. 18:29
딜로이트, 코로나 이후 모빌리티에 대한 4가지 예측 제시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딜로이트가 코로나19 대유행이 세계 자동차 산업의 침체를 촉발해 '중대한 도전'을 초래했다 내용의 새로운 리포트를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고 스마트시티다이브가 보도했다. 딜로이트는 보고서에서 자동차 공급망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파괴적인 코로나19의 ...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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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21. 04:05
포스트 코로나19, 어떻게 도시를 더 건강하게 만들 것인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가 정상적인 생활에 정지 버튼을 누르자 최근 몇 달 동안 거리는 조용해졌다. 상점과 카페를 그리워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소음, 오염, 그리고 혼잡으로부터 휴식을 취하는 것이 높이 평가됐다. 도시가 ‘사람 중심’으로 깨...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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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18. 03:56
분석과 전망
코로나19는 스마트시티 가속화의 촉진제다
코로나19는 여전히 기승을 부린다.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 코로나의 위협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자가 7월 12일 기준 1259만 명에 달하고 사망자는 56만 3000명에 육박했다. 한국도 1만 3400명을 넘었으며 사망자는 289명이다. 2...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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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15. 02:13
분석과 전망
스마트시티의 미래, 프라이버시의 희생은 불가피할까
땅이 누군가가 걷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보도에 서 있는 사람의 몸무게가 얼마인지, 어느 정도의 속도로 걷는지, 어디로 가는지를 안다면? 길 위에 몇 명의 사람들이 걷고 뛰고 자전거를 타는지 알고 적정한 숫자를 길 스스로가 결정할 수 있다면? 나아가 도시 관리자...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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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4. 29. 03:15
아마존 시애틀 본사, 노숙자 쉼터로 제공...'시민과 함께하는 기업' 모범 보이다
시애틀은 사계절 온난한 기후 탓에 샌프란시스코 만큼이나 노숙자가 많은 곳이다. 중심가 파머스마켓 인근에는 노숙자 쉼터가 즐비하며 아침마다 자원 봉사단체나 기업들이 나와 식사를 제공한다. 그렇다고 이들이 우리가 속칭 이야기하는 '빈곤계층'만은 아니다. 미국의 주거 시스템...
신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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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06.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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