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검색 결과

인천국제공항 4단계 확장사업 마무리...한화 건설,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준공

인천국제공항 4단계 확장사업 마무리...한화 건설,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준공

인천국제공항이 7년여간 진행해 온 4단계 확장 사업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한화 건설부문 이 29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4단계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의 성공적인...
현대차그룹, 英 ‘탑기어 어워즈’ 4년 연속 수상

현대차그룹, 英 ‘탑기어 어워즈’ 4년 연속 수상

현대차그룹은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 가 주관하는 ‘2024 탑기어 어워즈(2024 TopGear.com Awards)’에서 현대차 싼타페가 ‘올해의 SUV ’에 기아 EV3가 ‘올해의 크로스오버(Crossover of the Year)’에 각각 오르며...
한강변 성수전략정비구역, 최고 250m 아파트 9428가구 공급

한강변 성수전략정비구역, 최고 250m 아파트 9428가구 공급

한강변 성수전략정비구역 일대에 최고 높이 250m의 물결형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아파트 942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25일 열린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전략정비구역(1~4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오피스텔 규제 다 풀었다"... 바닥난방 규제 폐지·생숙 오피스텔 전환도 지원

오피스텔의 주거활용을 제한하는 마지막 규제였던 전용면적 120㎡를 초과은 오피스텔에도 바닥난방 설치가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25일 도시 내 다양한 주거 형태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오피스텔 건축기준' 개정안을 마련해 26일부터 행정예고에 들어간다고...
LG그룹 7개 계열사, 지난해 탄소 425만톤 감축

LG그룹 7개 계열사, 지난해 탄소 425만톤 감축

LG가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탄소중립(넷제로, Net Zero)을 적극 추진하며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선다. LG가 지난 15일 그동안의 탄소 감축 이행 성과와 앞으로의 실행 계획을 담은 그룹 차원의 ‘LG 넷제로 특별 보고서(LG...
포스코이앤씨, ‘콘크리트 시공이음부 요철생성 로봇’ CES 혁신상 수상

포스코이앤씨, ‘콘크리트 시공이음부 요철생성 로봇’ CES 혁신상 수상

포스코이앤씨 가 스마트건설 전문기업 ㈜아이티원과 공동개발한 ‘콘크리트 시공이음부 요철생성 로봇’이 CES 2025 로봇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CES는 최신 글로벌 시장 변화와 기술 트랜드를 알 수 있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 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현대엔지니어링, 모듈러 건축 테스트베드 'H-모듈러 랩' 오픈

현대엔지니어링, 모듈러 건축 테스트베드 'H-모듈러 랩' 오픈

현대엔지니어링이 현대제철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모듈러 건축기술을 시험하는 실대형 모듈러 건축 테스트베드, 'H-모듈러 랩'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14일 충청남도 현대제철 당진연구소에서 현대엔지니어링 심범섭 미래기술사업부장과 현대제철 이보룡...
대우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탄소크레딧 인증 추진

대우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탄소크레딧 인증 추진

대우건설은 한라시멘트와 함께 개발한 신형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의 현장타설 적용 실적을 바탕으로 건설사 중 최초로 ‘탄소크레딧’ 인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DECOCON; Daewoo ECO CONcrete)’는 상온양생 환경에서 기존...
은평구 대조동 모아주택 심의 통과...1363여 가구 공급

은평구 대조동 모아주택 심의 통과...1363여 가구 공급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 모아주택 1363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11일 열린 제1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대조동 89일대 모아타운'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2일 밝혔다.
두산건설, 건설회사 최초 ‘순환골재 콘크리트’ 특허 취득

두산건설, 건설회사 최초 ‘순환골재 콘크리트’ 특허 취득

두산건설은 한라엔컴 과 공동으로 추진해 온 ‘강도촉진-수축저감형 혼화제 및 이를 포함하는 순환골재 콘크리트 조성물’이 건설업계 최초로 특허 등록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건설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해 온실가스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