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검색 결과

정용진 회장, 가장 붐비는 시간에 '1등 점포' 찾은 이유는

정용진 회장, 가장 붐비는 시간에 '1등 점포' 찾은 이유는

정용진 회장이 과거와 현재 모두의 신세계그룹 역량이 결집된 1등 미래형 첨포를 찾아 새해 첫 현장경영 행보를 펼쳤다. 7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고객이 가장 붐비는 시간대인 오후 6시경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에 모습을 나타냈다. "가장 빠르고 바른 답은 현장...
'소통에 진심' 정기선 회장, “소통 문화가 핵심 경쟁력”

'소통에 진심' 정기선 회장, “소통 문화가 핵심 경쟁력”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2026년 시무식에서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차 강조했다. 정 회장은 지난해 10월 회장 취임 이후 직원식당을 찾아 임직원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한편, HD현대일렉트릭 배전캠퍼스 건설 현장·HD현대에너...
정의선 회장, 새해 메시지서

정의선 회장, 새해 메시지서 "산업·제품 새 기준 선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5일 신년회에서 지속적인 체질 개선과 상생, 과감한 협력으로 산업과 제품의 새로운 기준을 선도하자는 메시지를 냈다. 정 회장은 이날 그룹 임지원들에게 공유된 2026년 신년회 영상에서 △고객 관점의 깊은 성찰에서 비롯된 체질 개선 △본질을 ...
이재용 회장, 주식평가액 26조..날마다 새역사

이재용 회장, 주식평가액 26조..날마다 새역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이 삼성전자의 지치지 않는 질주에 힘입어 날마다 신기록을 경신하는 모양새다. 5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주요 45개 그룹 총수의 작년 초 대비 올해 초 기준 전체 주식평가액은 35조4000억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
구자은 LS 회장,

구자은 LS 회장, "AI로 혁신기반 구축"...해저케이블·전력기기 등 12조원 투자 본격화

LS그룹이 2일, 안양 L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한 해의 도약을 다짐하는 ‘2026년도 신년하례’를 개최했다. LS그룹은 2일 경기 안양 L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년하례’를 열고...
이재용 회장, 삼성 사장단과 신년 만찬에 '이목 집중'

이재용 회장, 삼성 사장단과 신년 만찬에 '이목 집중'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그룹 사장단과 신년 만찬을 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삼성 사장단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 삼성은 2014년까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생일(1월 9일)에 ...
포스코 주요 계열사, '안전' 키워드 신년 행사 개최
장인화 회장은 포항제철소 찾아 새 해 현장 행보 시동

포스코 주요 계열사, '안전' 키워드 신년 행사 개최 장인화 회장은 포항제철소 찾아 새 해 현장 행보 시동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경북 포항제철소에서 새해 첫 현장 경영 행보를 펼쳤다. 장 회장은 이날 포스코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과 2제강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는 것으로 새해 첫 행보를 시작했다. 장 회장은 이에 앞서 포스코가 기부해 조성된 포항 스페이스워크에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2028년까지 퀀텀 리프 위한 혁신 기간"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변화가 시작되는 혁신의 시기로 규정하면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개년에 걸쳐 회사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사적 사업 로드맵을 새롭게 수립한다고 밝혔다고 셀트리...
현정은 회장

현정은 회장 "확실성 속 선제적 행동과 실천이 중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선제적 실행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대 전환을 주도하는 의지와 행동을 보이자”고 주문했다. 2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 회장은 이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그룹 계열사 6천여 명 임직원들에게 이같은 내용...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대전환 이미 시작..대담한 실행해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금융의 역사와 패러다임이 송두리째 바뀌는 대전환은 이미 시작됐다"며 "미래 금융을 향해 대담한 실행에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 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은 혁신을 주문했다. 진 회장은 '지난해 우리는 '고객중심 일류신한'이라는 지향...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