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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고려아연,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지속가능경영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2021년 이후 매년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의 ESG 경영 성...
LS마린, 국내 최대규모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 착수

LS마린, 국내 최대규모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 착수

LS마린솔루션이 국내 최대 규모의 차세대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에 본격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3458억 원 투자 및 건조 계획을 발표한 이 선박은 튀르키예 테르산 조선소에서 건조되며, 2028년 상반기에 회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초고압직류송전(HVDC)...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호주 퀸즐랜드주 수상 회동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호주 퀸즐랜드주 수상 회동

고려아연은 최윤범 회장이 지난 24일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 호주 연방총리를 예방한 데 이어 지난 26일 데이비드 크리사풀리(David Crisafulli) 퀸즐랜드주 수상과 회동했다고 29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1996년 호주 퀸즐랜드주 타운...
LS 명노현,

LS 명노현, "美 사업에 그룹 모든 역량 집중... 글로벌 전력·에너지 산업 패권을 잡을 것"

LS그룹 지주사인 ㈜LS의 명노현 부회장이 미국과 멕시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쳐 주목 받았다. 26일 LS에 따르면 명 부회장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인 전력·에너지 사업의 북미 시장 지배력...
GS건설, 글로벌 투자사와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확대...합작법인 설립

GS건설, 글로벌 투자사와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확대...합작법인 설립

GS건설이 에너지 전환과 디벨로퍼 사업을 중심으로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허윤홍 대표 취임 이후 선별 수주와 내실 중심 경영을 이어온 데 이어,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GS건설은 22일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아이스...
신한금융,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에 1170억 참여한다

신한금융,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에 1170억 참여한다

신한금융그룹이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조성하는 2230억원 규모의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에 참여한다. 이 중 117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과 운용은 그룹사인 신한자산운용이 담당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2일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펀드 약정식을 맺고 국가 핵심 ...

"탄소 줄이면 돈 빌려드립니다" KB국민은행, 800억 규모 금융지원 나선다

KB국민은행이 22일 신용보증기금과 ‘산업계 탈탄소 전환 촉진’ 및 ‘무탄소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은 두 분야에 각각 20억 원씩 총 4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바탕으로 약 800억 원 규모의...
DL이앤씨, 5500억 동제주 복합발전소 수주...친환경 에너지 전환

DL이앤씨, 5500억 동제주 복합발전소 수주...친환경 에너지 전환 "속도"

DL이앤씨가 제주에서 청정 수소 발전 전환이 가능한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빨라지는 가운데 에너지 분야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다. DL이앤씨는 15일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약 5500억원 규모의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현대건설, 5000억원 전환사채 발행..원전 등 뉴에너지 사업 투자

현대건설, 5000억원 전환사채 발행..원전 등 뉴에너지 사업 투자

현대건설이 증권업계에서 5000억원을 조달, SMR과 태양광 등 뉴에너지 사업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 현대건설은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을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다음달 7일 납입을 실시한다. NH투자증권 20...
국내 건설 최대 R&D 조직 탄생

국내 건설 최대 R&D 조직 탄생"...현대건설·엔지니어링,‘HMG건설기술연구원’ 출범

현대자동차그룹의 건설계열사인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조직을 통합한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6월 1일 자로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미래기술추진단을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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