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영풍 석포제련소" 검색 결과
영풍, 3분기 영업손실 179억원...적자전환
고려아연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영풍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79억원 손실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490억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누적 영업손실은 610억원에 달했다.
김세형
기자
·
2024. 11. 15. 24:26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장형진 고문과 원만한 해결방안 찾고 싶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2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 석상에 등판했다. 이날 영풍과 MBK파트너스의 공개매수에 대항, 2조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15. 5% 공개매수를 결단하고서다.
김세형
기자
·
2024. 10. 03. 24:10
영풍 기자회견 본 고려아연 반응 "핵심질문 피해가..경영 무능력 시인했다"
고려아연은 영풍의 27일 기자회견과 관련,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경영 능력이 없다는 점을 시인했다며 또 고려아연 핵심기술 유출과 공유 등에 대한 핵심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을 회피했다고 비난했다.
김세형
기자
·
2024. 09. 28. 02:03
영풍 장형진 고문 "너희를 원망할 수밖에 없어, 알았어? 알았지!"
2021년 9월 14일. 장형진 영풍 고문이 또 다시 고려아연의 최고경영진을 호출했다. 심각한 분위기 속에 이뤄진 대화에서 장 고문은 영풍 석포제련소의 산업폐기물을 고려아연에서 처리하는 방안을 거론하며, 고려아연의...
2024. 09. 27. 24:56
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 "장형진,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이제중 고려아연 CTO 부회장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장형진 영풍 고문을 직격했다. 이 부회장은 "장형진, 당신은 부끄럽지도 않습니까?"라며 "석포제련소 경영 실패로 환경오염과 중대재해를 일으켜 국민들께 빚을...
김세형
기자
·
2024. 09. 24. 20:19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 "기업사냥꾼의 약탈적 M&A 반대…투기자본서 회사 지킬 것”
고려아연이 MBK파트너스를 끌어들인 영풍그룹의 공격에 실력 행사와 별개로 내부 결속을 다지는 모습이다.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는 18일 입장문을 내놓고 "고려아연은 주주인 (주)영풍이 기업사냥꾼 MBK파트너스와...
김세형
기자
·
2024. 09. 18. 21:45
"고려아연은 공개매수에 반대 의사를 공식 표명합니다"[전문]
고려아연이 공개매수 반대 의견 표명서를 낸 데 이어 공식 발표 자료를 통해 공개매수에 재차 반대했다. 경영 실패자와 약탈적 투기자본이 협작에 나섰다는 것이다. 다음은 발표 자료 전문이다.
김세형
기자
·
2024. 09. 13. 19:25
고려아연, 공개매수 반대 의견표명서[전문]
고려아연은 13일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고려아연 지분 공개매수 의견 표명서를 내고, 이번 공개매수는 기업사냥꾼의 적대적 약탈적 M&A라고 맹비난했다. 전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김세형
기자
·
2024. 09. 13. 18:44
고려아연, 공개매수 반대.."기업사냥꾼의 적대적 약탈적 M&A"
고려아연 이사회 의장 최윤범 회장 측이 MBK파트너스와 영풍그룹의 공세에 강력 반발했다. 고려아연은 13일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고려아연 지분 공개매수 의견 표명서를 내고, 이번 공개매수는 기업사냥꾼의 적대적...
김세형
기자
·
2024. 09. 13. 18:40
영풍 CEO 줄줄이 법정행…오너 장씨 일가 빠진 '전문경영인 체제' 도마에
사망 사고가 끊이지 않는 영풍의 유일하자 전부인 석포제련소의 경영진들이 재차 사법 심판대에 서면서 기업가치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법 리스크에 따른 경영진들의 사임이 되풀이되면서 경영 안정성이 훼손되고...
김세형
기자
·
2024. 08. 28. 02:27
이전
1
2
3
다음
많이 본 뉴스
1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에 이재용 회장 등 삼성家 총출동
2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43기 해단
3
현대건설, 2026년 상반기 기술교육생 모집
4
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실크로드 슬로프’ 개장
5
KB라이프, 2026년 '전환'과 '확장' 가속화…경영전략회의 개최
당신을 위한 PICK
TDF 25조원 시대 활짝… 한화운용, 대형사 중 수익률 '1위'
[모험자본 리부트] 생존 기로에 선 독립계 VC…기업 LP 세제 혜택이 '생존 열쇠'
카카오 김범수, 신입 크루 교육 현장 깜짝 방문 AI시대에 일하는 방식, "반복 업무 AI로 무조건 자동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직접 만들어 봐야"
강남 구룡마을 화재 4시간 넘게 진화 중…소방불길 확산에 대응 2단계 격상
‘오염 대명사’ 꼬리표 뗀 영풍 석포제련소... 낙동강에 수달 가족 돌아왔다
금값 폭등에...농심, 4분기 이익 눈높이 아래로
김재철 동원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59억 추가, 총 603억 기부
포토·영상
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 최대 0.3%p 우대금리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에 이재용 회장 등 삼성家 총출동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43기 해단
현대건설, 2026년 상반기 기술교육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