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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영업이익 459억 '흑자 전환'...

금호건설, 영업이익 459억 '흑자 전환'..."이익 개선 집중 효과"

금호건설이 원가관리 강화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며 수익성 회복의 신호탄을 쐈다. 금호건설은 5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2조 172억원, 영업이익 45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5.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18...
돈되는 서울 정비사업도 경쟁입찰 사라져...건설사 '선별 수주' 전략 전환

돈되는 서울 정비사업도 경쟁입찰 사라져...건설사 '선별 수주' 전략 전환

 사업성이 높다고 평가받는 서울 주요 도시정비사업장에서조차 경쟁입찰이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물가 상승에 따른 인건비·공사비 급등과 금융비용 부담으로 마진 확보가 어려워진 건설사들이 대규모 수주비용을 투입하는 경쟁입찰을 외면하고, 수익성이 확보된...
호반건설, 건설 불황 속 '선방'… 부채비율 18.7% 1군 건설사 중 최저

호반건설, 건설 불황 속 '선방'… 부채비율 18.7% 1군 건설사 중 최저

 호반건설이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며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반건설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 370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
두산건설, 지난해 신규 수주 4조 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두산건설, 지난해 신규 수주 4조 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지난해 신규 수주 금액이 역대 최대 규모인 4조1684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주 금액 중 도시정비사업은 2조 3966억 원으로 2023년 대비 54% 상승했다. 건축사업본부는 3조 4420억 원, 토목사업본부는 72...
대형건설사 수주 감소에도 정비사업 선별수주 강화...국내 주택 사업성 악화 탓

대형건설사 수주 감소에도 정비사업 선별수주 강화...국내 주택 사업성 악화 탓

올해 1분기 10대 건설사 중 삼성물산·대우건설·GS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정비사업 수주를 한 건도 하지 못했지만 대형 건설사는 수주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금리 장기화와 공사비 상승 등의 여파로 국내 주택사업의 이익율이 크게...
엔클로니, 화이자에 제약 자동 선별‧인쇄 장비 공급

엔클로니, 화이자에 제약 자동 선별‧인쇄 장비 공급

엔클로니는 자사의 독일 법인과 화이자가 자동 선별‧인쇄 장비 ‘PLPI’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PLPI는 지난 2019년 엔클로니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자동 선별‧인쇄 통합 장비다. 비전 머신을 활용한 정제 검사에서 레이저 인...
 KB금융그룹, 세종학당재단 재학생에 한국 문화체험 후원

KB금융그룹, 세종학당재단 재학생에 한국 문화체험 후원

KB금융그룹은 7일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세종학당재단 학습자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올해는 1926년 조선어연구회(현 한글학회)가 한글날의 전신인 '가갸날'을 제정한 지 100년이 되는 해다. 1...
신한금융그룹, '자원순환 DAY' 실시

신한금융그룹, '자원순환 DAY' 실시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일 ‘자원순환 DAY’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자원순환 DAY’에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등산·골프·헬스 등 운동용품 61점과 사무실 내 재활용 가능한 소형 화분 및 난 화분 219개를 기부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정상혁 신한...
대신운용, ‘대신주주환원고배당펀드’ 출시

대신운용, ‘대신주주환원고배당펀드’ 출시

한국 대표 주주환원 기업들을 골라 투자하는 펀드가 출시됐다. 대신자산운용은 배당과 자사주매입/소각을 합친 주주환원 규모가 크면서 주가수준은 상대적으로 낮은 종목들만 선별해 투자하는 ‘대신 주주환원고배당펀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대신자산운용 모회사인 대신증권 진승...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GS·롯데, 신림5구역 재개발 시공권 관심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GS·롯데, 신림5구역 재개발 시공권 관심

총공사비 1조 7600억원 서울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대형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을 비롯 국내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가 일대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일 신림5구역 주민, 정비사업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