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소액주주" 검색 결과
기업은행 "방경만 KT&G 대표 선임 반대"
KT&G 최대 주주인 IBK기업은행이 KT&G 이사회가 추천한 인사에 반기를 들었다. 방경만 KT&G 수석부사장의 대표이사 사장 선임과 임민규 KT&G 이사회 의장의 재선임을 정면 반대하는 주주 제안을 내놔서,...
2024. 03. 13. 19:13
금호석화 "차파트너스, 박철완 개인 대리..주주가치 제고와 무관"
금호석유화학은 8일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차파트너스’)은 박철완 전 상무 개인을 대리하는 것일뿐"이라며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가 경영권 방어 목적이라는 주장은 일방적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김세형
기자
·
2024. 03. 08. 23:54
금호석화, 자사주 소각 발표..행동주의 차파트너스 요구 먹히나
금호석유화학이 자사주 절반 소각을 발표하면서 행동주의 펀드 차파트너스의 요구가 제대로 먹혀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회사측은 차파트너스 요구와는 관계없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것이라 선을 긋고 있지만 자본시장에서는...
김세형
기자
·
2024. 03. 07. 17:54
회장님 연봉 올랐는데 배당 줄여…고려아연 주주들 뿔났다
5천원 V.s.1만원. 한때 동업자였던 고려아연과 영풍 집안이 배당을 두고 세 싸움을 재개하고 있다. 회사의 성장 잠재력 즉, 향후 투자 등을 위해 배당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는 고려아연이 방패 역할을 하는...
2024. 03. 07. 17:39
금호석화, 자사주 3800억 소각결의 ..주총 '표대결'(?)
박찬구 회장이 이끄는 금호석유화학이 개인 최대주주인 장조카의 요구 사항 일부를 수용하는 모양새다. 다만, 회사측은 이미 수립한 주주환원정책에 따른 것으로 조카와의 경영권 분쟁과 무관한 결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세형
기자
·
2024. 03. 07. 01:15
한미그룹 "경영권 매각 없다..프리미엄 없는게 당연"
한미그룹은 OCI그룹 통합과 관련, 경영권 매각이 없으니 프리미엄이 없는 것도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한미그룹은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측이 19일 오전 배포한 '한미사이언스, 사라진 경영권 프리미엄' 보도자료에 관해,...
김세형
기자
·
2024. 02. 19. 19:57
한미사이언스 사라진 경영권 프리미엄..소액주주 셈법 어떻게(?)
첨부파일 : 경영권 프리미엄 사례조사 및 분석검토보고서(전문). pdf 최근 5년간 제약바이오업계 M&A를 전수조사한 결과 경영권프리미엄 비율은 대략 24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4. 02. 19. 18:40
금호석유화학, 1, 2차전 완패한 조카 행동주의펀드와 편먹고 재등장
삼촌이 이끄는 금호석유화학을 향한 조카의 공격이 올해도 재연될 조짐이다. 2021년과 2022년 연이어 주주총회에서 박찬구 회장에 완패했던 조카 박철완 전 상무가 이번에는 행동주의펀드를 내세워 3차전을 꾸미는...
김세형
기자
·
2024. 02. 16. 01:57
케어젠, 빛바랜 사상 최대 실적...중도 폐기 장밋빛 전망에 퇴색
펩타이드 바이오 케어젠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빛이 바랬다. 회사측이 지난해 초 내건 목표치에 비해서는 절반을 간신히 넘어서는 수준이어서다.
김세형
기자
·
2024. 02. 06. 02:14
底PBR 삼보판지 소액주주, "배당 등 주주환원 늘려라" 공개 압박
삼보판지 소액주주가 사측에 배당을 늘리고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이익 환원책을 대폭 늘릴 것을 공개 압박하고 나섰다. 29일 삼보판지 소액주주연합(대표 박찬)에 따르면, 이들은 삼보판지 경영진에 연내 300억원...
2024. 01. 30. 24:50
이전
13
14
15
16
17
다음
많이 본 뉴스
1
더존비즈온, 이강수 사장 부회장 승진..옴니이솔·솔루션사업 부문 총괄
2
현대차, 테슬라와 맞짱 뜰 수 있는 유일한 업체..목표가 80만원 상향-KB
3
[Key Player] "카피캣은 없다"…WON ETF, 숫자가 아닌 '가치'로 승부한다
4
[액스비스 IPO] 금감원 검증에 걷힌 공모가 거품, 배우자 프리미엄보다 비쌌다
5
LG유플러스, 작년 영업익 8921억원..전년비 3.4% 증가
당신을 위한 PICK
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HMM, 탱커에 국내 첫 '윙세일' 설치·운항
경찰공제회, PE·VC 콘테스트 진행…총 1800억 출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리더의 의무 다하라"
양종희 KB금융 회장 "AI로 '전환', 신시장으로 '확장'해 나가야"
우리금융, 임기 만료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제주서도 쿠팡에 집단 소송…1500여명 1차 제기
포토·영상
GS리테일,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 성료
CJ프레시웨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IP 콜라보 메뉴 선봬
SK이노베이션-테라파워 ‘SMR 동맹’에 한수원 참여… 3사 글로벌 협력 시동
빕스, 설 맞이 프리미엄 스테이크 선물세트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