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IPO
IB·Deal
ETF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경영권 분쟁" 검색 결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장형진 고문과 원만한 해결방안 찾고 싶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2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 석상에 등판했다. 이날 영풍과 MBK파트너스의 공개매수에 대항, 2조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15. 5% 공개매수를 결단하고서다.
김세형
기자
·
2024. 10. 03. 24:10
'하한가, 하한가' 에프앤가이드 이틀새 반토막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경영권 분쟁 중인 에프앤가이드가 2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분쟁 소식에 급등했다가 방향이 바뀌자 그만큼 가파르게 내려오고 있다.
2024. 09. 27. 19:51
[고려아연 분쟁]NH증권·MBK MAC 발동 가능성..뭐길래?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브릿지론을 제공키로 한 NH투자증권(FI)과 영풍측을 대리해 공개매수에 나선 사모펀드 MBK가 맺은 자금지원 계약의 MAC(Material Adverse Change, 중대한 부정적...
2024. 09. 27. 17:07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민희진 모드' 돌입 염두에 두는 투자자들?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고려아연 공개매수가를 상향한 가운데 주가 반응은 신통치 않은 모습이다. 공개매수에 성공한다해도 MBK파트너스가 당장 고려아연을 접수하는 것은 아닌 만큼 최윤범 회장 측의 '농성전' 돌입도...
김세형
기자
·
2024. 09. 27. 24:12
"MBK 인수시 기술인력 퇴사""전범기업 손잡느냐"…고려아연 '혀의 전쟁'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영풍과 MBK파트너스의 고려아연 공개매수 일정이 절반을 넘기면서 양측 공방전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격화됐다. MBK가 기자회견을 연 지 닷새 후에 고려아연도 맞불을 놓고 정면...
2024. 09. 25. 02:32
“대주주에 자사주 넘겨라”..에프앤가이드 ‘법정투쟁’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경영권 분쟁 중이다.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대주주로 넘기라는 대주주 화천측의 일방적 요구에 창업자이자 동시에 전문경영인이 반기를 들고 맞서 싸움중이다.
김세형
기자
·
2024. 09. 23. 19:47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최대 2조원 공개매수..대표이사·CFO 지명권 확보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공개매수에 나선다. 최대 2조원 규모다. 특히 MBK파트너스는 영풍측으로부터 고려아연 대표이사와 CFO 지명권을 확보했고, 고려아연 이사회 구성시 이사수도 영풍보다 1명 더 확보할 수 있는...
김세형
기자
·
2024. 09. 13. 18:21
북경한미약품, 송영숙 동사장 체제 유지…전문경영인 구축 ‘속도’
한미약품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이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동사장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6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북경한미약품은 이날 열린 동사회에서 직전 동사장이었던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체제를 유지하면서,...
김세형
기자
·
2024. 09. 07. 01:23
대세가 된 바이오, 덜 오르거나 소외 바이오텍에 눈돌려야-하나
하나증권은 3일 올 하반기 바이오주 랠리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간 소외로 잊혀졌던 바이오텍으로 눈을 돌려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코스피에서는 콜마그룹 산하 HK이노엔과 가족간 경영권 분쟁으로 올 한 해를...
김세형
기자
·
2024. 09. 03. 17:03
한미사이언스 “신동국 등 3자 연합, 배임적 투자 유치 방해 중단해야”
한미사이언스(대표이사 임종훈)는 신동국 한양정밀회장과 송영숙 한미 회장, 임주현 부회장 등 일부 대주주가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전달한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26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4. 08. 27. 02:50
이전
13
14
15
16
17
다음
많이 본 뉴스
1
'잔칫날 재 뿌리기' KODEX·TIGER 100조 이벤트 '장군멍군'
2
"건설보다 반도체"...SK에코플랜트, 반도체 핵심 소재 집중 육성
3
GH, 기능·현장 중심 조직개편 단행
4
LH, 신설1구역 공공재개발 이주지원센터 개소
5
BS한양, 감악산에서 '2026 수주·안전 기원제'…“수주 3조 · 무재해 달성”
당신을 위한 PICK
'이너서클 의식?' BNK금융, 부산은행장 선임 연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주식 지분 가치 11조 증가
"내년 서울 집값 4% 더 오른다"...주산연 , 2026년 수도권 집값 상승 지속 전망
티끌이라도 모아야 하는데...금산분리 완화 버프 못받는 금융지주 VC
특별 세무조사에 청문회까지…정치권 진심 담은 '쿠팡 털이'
삼바, 유럽 제약사와 1.1조 의약품 생산계약..미국 현지 생산 공장 인수도
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 2% 제시
포토·영상
KB금융지주, 7000억원 자사주 15일 소각
전면에 나선 농심·삼양 '오너가 3세'…같은 듯 다르게 짊어진 무게감
대한항공, 클레이사격팀 창단 “비인기 종목 육성 및 국위선양 기여할 것”
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 2%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