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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4사, 반기 14.8조 벌고도 순차입금 46조…'운전자금'에 묶였다

정유 4사, 반기 14.8조 벌고도 순차입금 46조…'운전자금'에 묶였다

국내 정유 4사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14조7906억원의 영업이익을 내고도 순차입금은 3조8000억원 늘었다. 한국신용평가는 7일 리포트에서 전쟁이 만든 정제설비 부족이 종전 뒤에도 2~3년 이어져 높은 정제마진이 유지된다고 보면서도, 정부 정책과 비정유 실적, 재...
아이티센엔텍, ’K-에듀파인 고도화’ 수주..삼성·LG 제쳤다

아이티센엔텍, ’K-에듀파인 고도화’ 수주..삼성·LG 제쳤다

아이티센엔텍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발주한 2173억원 규모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재해복구(DR) 체계 구축이라는 고난도 과업으...
[K-피지컬AI] ②삼성 밖에서도 통할까…레인보우로보틱스 '본체' 경쟁력은?

K-피지컬AI ②삼성 밖에서도 통할까…레인보우로보틱스 '본체' 경쟁력은?

삼성전자와의 협력이 레인보우로보틱스 성장의 한 축이라면 또 다른 축은 회사 자체의 사업 경쟁력이다. 현재 협동로봇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이루고 있고 모바일 매니퓰레이터가 차기 성장 축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아직 연구·실증 수요 비중이 높아 본격적인 상용화까지는 넘어야...

"일본 1위 쇼핑몰, 성수동 상륙"…무신사, '조조타운' 팝업 연다

무신사가 서울 성수동에서 일본 대형 패션 플랫폼 '조조타운(ZOZOTOWN)'의 국내 첫 팝업 스토어 '조조타운 인 무신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신사와 조조타운이 각 시장에서 구축해 온 유통망을 결합해 양국의 패션 브랜드를 교차 소개하기 위해 마련...
은행 PF 한도 20% 신설…광주·전북은행, '재배분'이 숙제

은행 PF 한도 20% 신설…광주·전북은행, '재배분'이 숙제

내년 1월 은행권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신용공여 한도 20%가 도입되지만 한도를 넘길 은행이 나올 가능성은 낮다는 신용평가사 진단이 나왔다. 다만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은 부동산 개발·공급업 대출이 총여신의 16.5%, 11.8%에 이르러, PF 관리 과정에서 ...
안윤주,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

안윤주,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한 '제19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안윤주(경기도골프협회 2)이 우승했다. 안윤주는 2일,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
SOOP, 쵸비와 LCK 토크 콘텐츠 선봬

SOOP, 쵸비와 LCK 토크 콘텐츠 선봬

SOOP은 Gen.G 쵸비(Chovy)와 듀로(Duro)가 출연하는 LCK 토크 콘텐츠를 선보인다. SOOP은 2일 오후 9시 LCK 팟캐스트 ‘협곡 엔터키’를 SOOP LCK 공식 방송국에서 라이브로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는 Gen.G 소속 프로게이머 쵸비와 듀로가 ...
글로벌X 이어 TIGER도…미래에셋, MLCC ETF 한·미 동시 배치

글로벌X 이어 TIGER도…미래에셋, MLCC ETF 한·미 동시 배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와 반도체 기판 기업에 투자하는 'TIGER 글로벌MLCC&기판' ETF 출시를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이달 중순 상장을 목표로 'KIWOOM 글로벌MLCC&AI기판TOP4+'를 준비하는...
[모두싸인 인터뷰]②전자서명 넘어 계약관리 플랫폼으로…2028년 상장 목표

모두싸인 인터뷰 ②전자서명 넘어 계약관리 플랫폼으로…2028년 상장 목표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이사는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에 대해 "전자서명 회사에서 출발했지만 궁극적으로는 계약의 전 과정을 AI로 연결해 계약 데이터를 기업 운영 자산으로 만드는 'AI 계약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모두싸인은 2027년 손익분기점 달성, 2028년 기...
피크아웃 우려 밀어낸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슈퍼사이클 2028년까지 가나

피크아웃 우려 밀어낸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슈퍼사이클 2028년까지 가나

마이크론이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장기 실적 눈높이가 다시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증산이 범용 D램 공급을 억제하는 가운데 신규 설비투자가 실제 생산으로 이어지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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