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마지막 11단지도 안전진단 통과…목동 14개 단지 퍼즐 완성

목동 마지막 11단지도 안전진단 통과…목동 14개 단지 퍼즐 완성

목동 아파트 14개 단지가 4년만에 모두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양천구 는 목동 아파트 마지막 주자인 목동11단지까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신길 역세권에 최고 45층 999세대 아파트 단지 생긴다

신길 역세권에 최고 45층 999세대 아파트 단지 생긴다

낡은 단독주택과 빌라가 밀집돼 있는 신길동 39-3번지 일대가 최고 45층 높이의 999세대 아파트 단지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어제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개 편한 서울시, 최고는 마포구

개 편한 서울시, 최고는 마포구

서울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살기에 가장 편한 곳은 마포구, 강남구, 용산구 순으로 나타났다. 펫 관련 시설들의 분포를 따졌을 때 그렇다. 7일 KB국민은행이 내놓은 펫세권 입지 순위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등 72곳 매입비 2천억원 조기집행...건설사 자금흐름 개선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등 72곳 매입비 2천억원 조기집행...건설사 자금흐름 개선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매입비 등 총 2270억원을 조기집행해 건설사 자금흐름 개선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최근 건설 현장에선 일당으로 받는 노동자 임금이 밀리면서 공사가 일정대로 진행되지 못하거나 자금난에 처한...
시흥동 청기와훼미리맨션...모아주택 디자인 특화단지로 변신

시흥동 청기와훼미리맨션...모아주택 디자인 특화단지로 변신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은 좋으나 급경사지의 단지형 연립주택으로 재건축이 어려웠던 ‘시흥동 청기와훼미리맨션’이 디자인 특화단지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어제(1일) 제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시흥동...
주가조작 그놈, 익명으로 찌르고 30억원까지 받는다

주가조작 그놈, 익명으로 찌르고 30억원까지 받는다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금이 30억원으로 상향조정된다. 특히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고 익명으로 신고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인에게 지급되는 최대 포상금을 20억원에서...
광진주 자양4동 50층 2950가구 주거단지...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재개

광진주 자양4동 50층 2950가구 주거단지...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재개

서울 광진구 자양4동 일대가 최고 50층 내외 2950가구의 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자양4동 57-90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용산구 동자동에 4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

용산구 동자동에 4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

서울 용산구 동자동 일대에 녹지생태공간을 품은 지상 40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용산구는 동자동 15-1번지 일대(1만 533㎡)에 대한 '동자동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 '을 마련하고,...
가리봉동 벌집촌,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첨단 주거지로 변신

가리봉동 벌집촌,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첨단 주거지로 변신

서울 가리봉동 벌집촌 지역이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주택 단지로 탈바꿈 한다. 서울시는 '가리봉동 115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노량진 8구역에 최고 29층 987세대 아파트 단지 건립

노량진 8구역에 최고 29층 987세대 아파트 단지 건립

노량진역과 대방역 사이에 위치한 노량진 8구역에 최고 29층 987세대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3일 열린 제3차 건축위원회에서 '노량진8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