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면 멈춘다"… DL이앤씨, '작업중지권' 근로자 참여 7배 증가

건설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작업중지권’이 점차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위험을 발견하면 즉시 작업을 멈추고 개선에 나서는 문화가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DL이앤씨는 안전신문고 제도를 적극 운영한 결과, 지난해...
계룡건설, 세종시에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 기탁

계룡건설, 세종시에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 기탁

계룡건설이 대전과 충남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계룡건설은 21일 오태식 사장이 세종시청을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윤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
현대건설, 1.5GW 초대형 PPA 체결…재생에너지 전환 ‘가속’

현대건설, 1.5GW 초대형 PPA 체결…재생에너지 전환 ‘가속’

현대건설이 연초부터 초대형 전력구매계약(PPA)을 성사시키며 국내 산업계의 탄소중립 실현과 재생에너지 거래기업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현대건설은 태양광 발전 시공 국내 1위 탑솔라와 재생에너지 전력공급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
중흥그룹,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중흥건설·중흥토건 임직원 동참

중흥그룹,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중흥건설·중흥토건 임직원 동참

중흥그룹이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20일 중흥그룹에 따르면 이번 헌혈 캠페인은 지난 19일 중흥건설 본사 앞에서 진행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
우미에스테이트, 김정훈 대표 선임…마곡 시대 열고 자산관리 강화

우미에스테이트, 김정훈 대표 선임…마곡 시대 열고 자산관리 강화

우미그룹의 자산관리 전문기업 우미에스테이트가 김정훈 신임 대표를 선임하고, 마곡 신사옥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김정훈 신임 대표는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대림산업(현 대림 이앤씨)에서 건축개발사업팀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 ...
계룡그룹, 창립 56주년 기념식 개최

계룡그룹, 창립 56주년 기념식 개최

계룡그룹이 19일 오후 대전 탄방동 계룡건설 사옥에서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승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인 체질 개선과 과감한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계룡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하며 전 임직원의 적...
아파트아이, 관리비 결제에 ‘토스페이’ 도입…간편결제 확대

아파트아이, 관리비 결제에 ‘토스페이’ 도입…간편결제 확대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의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를 관리비 결제 수단으로 추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아파트아이는 기존 ‘네이버페이’ 결제에 이어 새롭게 토스페이를 추가함으로써 이용자의 관리비 납부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
해안건축, ‘세대 전용홀 갖춘 공동주택’ 특허 취득…단독주택 장점 구조적 적용

해안건축, ‘세대 전용홀 갖춘 공동주택’ 특허 취득…단독주택 장점 구조적 적용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해안건축)가 '세대 전용홀이 구비된 공동주택'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공동주택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프라이버시 침해, 층내 소음, 공용 동선 혼재와 같은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프라이버시와 독립성, 완...
우미희망재단, 베트남서 ‘우미드림파인더’ 해외캠프… 청소년 진로·문화 체험 확대

우미희망재단, 베트남서 ‘우미드림파인더’ 해외캠프… 청소년 진로·문화 체험 확대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산재피해가정과 다문화가정 청소년 진로탐색지원프로그램 ‘우미드림파인더’의 해외캠프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해외캠프에는 광주와 부산 지역의 초등학생(5~6학년) 및 중학생 20명이 참가했...
한국토지신탁, 도시정비사업 조직 확대… ‘3본부 9팀’ 체제로 경쟁력 강화

한국토지신탁, 도시정비사업 조직 확대… ‘3본부 9팀’ 체제로 경쟁력 강화

한국토지신탁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부문 조직을 추가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조직 고도화와 인력 재배치를 통해 중장기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신탁방식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연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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