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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 회장 임기 만료 임박' NH농협금융, 준법감시협의회 열고 내부통제 체계 점검

'이찬우 회장 임기 만료 임박' NH농협금융, 준법감시협의회 열고 내부통제 체계 점검

NH농협금융지주는 16일 지주와 자회사 준법감시인들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열고 책무구조도와 대표이사·임원의 관리의무 이행체계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은 '2026년 제3차 준법감시협의회'를 연 뒤 회사의 책무구조도 개선 사항을 비롯해 대표이사·임원의 관리의무 이...
연 이자가 최고 19.4%..청년미래적금 10월에 또 열린다

연 이자가 최고 19.4%..청년미래적금 10월에 또 열린다

최고 연 19.4%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이 다음달 2차 신청을 받는다. 금융위원회는 다음달 7∼16일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10월 7일엔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8일엔 짝수로 신청을 받고 12∼16일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15.2%.. 5개 분기 만에 하락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15.2%.. 5개 분기 만에 하락

올해 2분기 보험사의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K-ICS)이 5개 분기 만에 하락했다. 생명보험사는 낮아진 반면 손해보험사는 상승하며 업권별로 흐름이 엇갈렸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보험회사의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력비율은 전 분기 216.0%보...
금융위, 신용정보법 과징금 50·75·100% 부과율 손질 추진

금융위, 신용정보법 과징금 50·75·100% 부과율 손질 추진

금융위원회가 현재 50%·75%·100% 3단계로 적용하는 신용정보법 위반 과징금 부과기준율을 세분화하고 개인신용정보의 성격과 피해 규모 등을 반영한 별도 산정기준 마련에 나선다. 금융위는 16일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주재로 신용정보법 과징금 산정기준 개선 태스크포스...
한은, 국내 운용사 외화 위탁 주식 줄이고 채권 확대…32.1억달러 재편

한은, 국내 운용사 외화 위탁 주식 줄이고 채권 확대…32.1억달러 재편

한국은행이 외환보유액 가운데 국내 자산운용사에 맡긴 32억1000만달러 규모 외화자산의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 선진국 주식 패시브 위탁은 줄이고 해외채권 위탁은 늘리되, 한국은행 전체 외화자산의 주식·채권 비중은 바꾸지 않는다. 한국은행은 16일 국내 자산운용사 대상 ...
금감원 등 8곳, 장애 청년에 금융권 채용전형·직무 안내

금감원 등 8곳, 장애 청년에 금융권 채용전형·직무 안내

금융감독원과 주요 금융회사·기관이 장애 대학생과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금융권 직무와 채용전형, 취업 준비 방향을 소개했다. 금감원은 16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4개 금융협회,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대에서 ‘장애대학생과 청년구직자를 위한 금융권 취업 콘서트(FIN x ...
신한은행, 'SOL트립앤J 체크' 신규고객 이벤트

신한은행, 'SOL트립앤J 체크' 신규고객 이벤트

신한은행이 일본 여행 특화 체크카드 ‘SOL트립앤J 체크’ 신규 발급 고객 4만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5000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16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만 19세 이상 SOL트립앤J 체크 신규 발급 고객과 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
삼성운용, ‘일주일 만에 끝내는 ETF 완전정복’ 발간

삼성운용, ‘일주일 만에 끝내는 ETF 완전정복’ 발간

삼성자산운용이 16일 ‘일주일 만에 끝내는 ETF 완전정복’ 기본서를 발간했다. 해당 기본서는 ETF 투자의 뼈대를 누구나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일주일 완성 학습지 형태로 구성한 책자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ETF 투자가 보편화되고 있는 가운데, 복잡한 금융 지식 ...
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중개형ISA 전용 특판RP 3회째 완판

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중개형ISA 전용 특판RP 3회째 완판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일 출시한 신한 Premier 중개형ISA 전용 특판RP가 3회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판RP는 신한 Premier 중개형ISA 고객을 위해 마련된 상품으로, 지난 5월 1차, 7월 2차에 이어 9월 3차까지 매회 100억원...
심평원 앞세워 보험사기 의료기관 잡는다

심평원 앞세워 보험사기 의료기관 잡는다

보험사기 관련 의료기관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 금융감독원은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보험사기 및 의료기관 부당청구 근절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실손보험과 자동차보험을 악용한 보험사기와 요양기관의 부당청구가 계속되면서 공·민영 보험금 누수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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