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My세미나'가 3년 여 만에 누적 참가자 10만명을 넘어섰다.
신한투자증권은 이같은 성과를 기념하면서 22일 오후 3시 ‘신한 Premier My세미나’ 100회 특집 세미나를 개최한다.
My세미나는 2023년 9월 첫 방송 이후 정기적으로 운영돼온 온라인 투자 정보 프로그램이다.
회당 평균 1500여 명이 참여, 신한 Premier의 대표 온라인 투자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는 10만8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100회 특집을 통해 고객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투자환경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2027년 시장 전망 ▲2027년 코스닥 시장 전망 ▲2027년 코스피 시장 전망 ▲2027년 해외시장 전망 ▲미국 중간선거 전망 및 글로벌 경제 영향 등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시장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2027년 투자전략과 시장 전망을 제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김지윤 박사가 ‘미국 중간선거 전망 및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글로벌 정치·경제 환경 변화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주요 변수를 짚을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My세미나 100회 특집을 기념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미나 참여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피자세트, 치킨세트,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My세미나는 고객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신한 Premier의 대표 투자 콘텐츠로 성장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차별화된 투자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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