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집씨통" 검색 결과
DL이앤씨, ‘집씨통’ 캠페인으로 난지도 숲 복원 동참… “일상 속 ESG 실천”
DL이앤씨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집씨통(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집씨통은 노을공원시민모임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숲가꾸기 프로젝트로,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 노을공원을 건강한 숲으...
이재수 기자
|
2025. 08. 21. 18:48
DL이앤씨, 창립 85주년 기념 도토리 나무심기 행사 진행
DL이앤씨가 창립 85주년을 맞아 숲 가꾸기 활동의 일환인 도토리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 DL이앤씨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숲 가꾸기 활동은 DL이앤씨의 과거 사명이었...
이재수 기자
|
2024. 10. 17. 19:17
DL이앤씨, 집씨통 캠페인 진행...임직원이 직접 도토리 묘목 키워 나무 심어
DL이앤씨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집씨통’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씨통'은 ‘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를 의미하는 것으로 노을공원시민모임이 2019년부터 펼쳐온 숲가꾸기 활동이다.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
이재수 기자
|
2024. 06. 05. 19:05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식목일 기념 ‘도심 정원 가드닝’ 진행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이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체 ‘용산 드래곤즈’와 함께 지난 28일 도시숲 조성을 위한 ‘도심 정원 가드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의 ‘제80회 식목일 기념 봄철 동...
김세형 기자
|
2025. 03. 31. 20:05
용산 드래곤즈, 서울시·용산구와 매력정원 조성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체 ‘용산 드래곤즈’가 지난 16일 ‘용산구 매력정원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용산구가 함께하는 ‘자치구 매력정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기후변화에 대응...
김세형 기자
|
2024. 04. 17. 19:20
용산 드래곤즈, 용산구 매력정운 조성...용산역 광장에 묘목 3150주 식재
아모레퍼시픽은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체 ‘용산 드래곤즈’가 ‘용산구 매력정원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시와 용산구가 함께하는 ‘자치구 매력정원 조성&rsqu...
이재수 기자
|
2024. 04. 17. 18:24
1
많이 본 뉴스
1
디에이치 클래스트서 중대재해..낙하물에 맞아 사망
2
삼성전자, 슈퍼 10월 온다...30조 특별배당에 3분기 성적표
3
'신상' 대신 '구형' HBM 쓴다는 엔비디아...'단가 하락 vs 물량 확대'
4
철길 3개 겹치자 2년 새 31% 뛴 아파트값…5호선 연장 가시화된 김포 북변동도 뒤따를까
5
신세계아이앤씨, ‘메타 글래스’ 국내 총판…AI 글래스 라인업 확대
당신을 위한 PICK
명절마다 납품대금 먼저 푼다…롯데, 파트너사와 '동반성장 교향곡'
HD현대重 ‘대호김종서함’ 진수…해군 이지스함 6척 체계 완성
6000억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 개시
GM 프리미엄 브랜드 '뷰익' 韓 상륙...가격 4300만원부터
현대무벡스,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물류자동화 수주..720억원 규모
네이버·토스에서 실손보험금 청구한다
삼성전자, 15조 자사주 매입 10월1일 완료될 듯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