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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로 역세권 개발사업" 검색 결과

HL D&I한라, 1079억원 ‘남구로역세권 재개발사업’ 수주

HL D&I한라, 1079억원 ‘남구로역세권 재개발사업’ 수주

 HL D&I한라가 ‘남구로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남구로역세권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구로구 715-24번지 일원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 규모 공동주택 2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
우리자산신탁, 목동1단지 재건축 업무협약 체결

우리자산신탁, 목동1단지 재건축 업무협약 체결

 우리금융그룹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김범석)은 지난 4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1단지 재건축준비위원회(위원장 정현숙)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자산신탁은 재건축·재개발 ...
HL D&I한라, 1762억원 규모 ‘서대문역 도시정비사업’ 수주

HL D&I한라, 1762억원 규모 ‘서대문역 도시정비사업’ 수주

 HL D&I한라는 지엘돈의문디앤씨(주)가 발주한 1762억원 규모의 ‘서대문역(돈의문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대문역(돈의문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벌집 밀집지역 가리봉동, 최고 39층 1179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

벌집 밀집지역 가리봉동, 최고 39층 1179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

노후화된 벌집 밀집지역인 가리봉동 일대가 서남권 광역 일자리의 중심인 G밸리의 직주근접 배후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가리봉동 87-177 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혀다. 이를 통해 이 일대는 4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