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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자" 검색 결과

GH, 첫 단독 시행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준공

GH, 첫 단독 시행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준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처음으로 단독 시행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가 15년 만에 준공됐다. GH는 남양주 다산진건 공공주택지구가 준공됐다고 4일 밝혔다. 다산 진건지구는 2018년 6월 1단계 사업 준공 이후 단계별 준공을 거쳐 지난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최종 사...
한국토지신탁, 흑석11 · 신길10 연내 분양…도시정비 성과 가시화

한국토지신탁, 흑석11 · 신길10 연내 분양…도시정비 성과 가시화

한국토지신탁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흑석11구역 재개발과 신길10구역 재건축 등 2개 사업장의 분양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304 일대에 위치한 흑석11구역 재개발은 재개발 완료시에 지상 16층 30개동, 아파트 1515세대 규모로 조성...
한국토지신탁, 도시정비사업 조직 확대… ‘3본부 9팀’ 체제로 경쟁력 강화

한국토지신탁, 도시정비사업 조직 확대… ‘3본부 9팀’ 체제로 경쟁력 강화

한국토지신탁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부문 조직을 추가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조직 고도화와 인력 재배치를 통해 중장기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신탁방식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연속적...
뿔난 이상일 용인시장,

뿔난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나라 망치겠단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 이전 가능성에 대해 "나라를 망치겠다는 것"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31일 시청에서 연 기자회견에서였다.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26일 "(클러스터가) 지금이라도 ...
일산 강촌마을 통합재건축, 특별정비계획 입안 접수...메가단지 변신 ‘시동’

일산 강촌마을 통합재건축, 특별정비계획 입안 접수...메가단지 변신 ‘시동’

한국토지신탁은 일산신도시 강촌마을 3·5·7·8단지 통합재건축(이하 “강촌마을”)사업이 26일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서를 접수하면서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정비계획 입안 접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절차로...
LH, 성남 신흥1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성남 도심에 3754 가구 공급 본격화

LH, 성남 신흥1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성남 도심에 3754 가구 공급 본격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성남시 신흥동 4900번지 일원에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아 본격적인 사업 단계에 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가로 신흥1구역은 공동주택 3개 블록, 최고 17층, 3754호 규모로 조성된다. 구역 내에는 근린공원, ...
한토신, ‘남성역 역세권재개발’ 통합심의 접수 완료...

한토신, ‘남성역 역세권재개발’ 통합심의 접수 완료..."150 세대 추가 확보"

한국토지신탁은 남성역 역세권활성화 재개발정비사업(이하 “남성역 역세권재개발”)이 통합심의 단계에 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이후 9개월 만이다. 통합심의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승인시, 건축‧경관‧...
LH, 군포산본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지정

LH, 군포산본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지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 산본 선도지구 2곳(9-2구역, 11구역)에 대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절차는 LH가 예비 사업시행자 지정 후 6개월 만에 이뤄진 것이다. 통상 3년 소요되는 구역 지정 소요 기간을...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손실보상 협의 개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손실보상 협의 개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손실보상 협의가 시작됐다. 23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국가산업단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9일 국가산단 부지 내 토지 소유자들에게 손실보상 협의 통지서를 발송하는 등 토지와 건물, 공작물, 수목 등 이른바 지장...
“용역으로 삶 무너졌다”...LH 개발 현장서 철거민 보상 논란

“용역으로 삶 무너졌다”...LH 개발 현장서 철거민 보상 논란

“임차료를 내고 화분을 팔며 생계를 꾸려가던 삶을 한 순간에 무너뜨렸습니다. 평소같이 하루를 준비하던 때에 갑자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용한 용역들이 들이닥쳐 팔던 화분과 묘목들을 부수고 물도 못 주게 해 고사시켰습니다. 통탄할 따름입니다.” 무소속철거민연합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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