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검색 결과

삼표그룹, 2025년 상반기 안전활동 우수사업장 시상…“현장 중심 안전문화 강화”

삼표그룹, 2025년 상반기 안전활동 우수사업장 시상…“현장 중심 안전문화 강화”

삼표그룹 은 안전관리 역량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안전활동 우수 사업장 시상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사업현장에서 TBM 수행문화를 정착시키고, 핵심 잠재위험 발굴과 이에 대한 철저한 안전조치를 바탕으로 산업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반도건설, 중견 건설사 '상생' 관심도 1위…

반도건설, 중견 건설사 '상생' 관심도 1위…"협력사 적극 챙겨..."

반도건설이 올 상반기 국내 주요 중견 건설사 가운데 '상생' 관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금호건설과 동부건설이 뒤를 이었다. 21일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 등 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4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삼척 교동 중심 '‘트리븐 삼척’, 견본주택 개관…28일 특별공급 시작

삼척 교동 중심 '‘트리븐 삼척’, 견본주택 개관…28일 특별공급 시작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하는 ‘트리븐 삼척’이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단지는 강원도 삼척시 교동 205-6번지 일원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9층 총 4개 동, 총 4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자이S&D, 2398억 경북 상주시 공동주택 시공 계약 체결

자이S&D, 2398억 경북 상주시 공동주택 시공 계약 체결

자이에스앤디(자이S&D)는 17일, 고은건설㈜과 경북 상주에 773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엄은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 6개동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도급급액은 2398억원에 달한다.
동원F&B,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동원F&B,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동원F&B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동원F&B는 노사가 협력해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랜드마크는 첫 인상부터 다르다”… 상징성 갖춘 아파트 분양시장 ‘블루칩’ 부상

“랜드마크는 첫 인상부터 다르다”… 상징성 갖춘 아파트 분양시장 ‘블루칩’ 부상

분양시장에서 '상징성'이 분양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지역 내 인지도를 갖추고 상품차별성을 어필하는 단지에 수요자의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6억 주담대 한도에도 ‘185억 펜트하우스’ 청약경쟁률 고공행진

6억 주담대 한도에도 ‘185억 펜트하우스’ 청약경쟁률 고공행진

서울 용산 유엔사 부지에 조성 중인 초고급 복합주거단지 ‘더파크사이드 서울’ 내 고급 오피스텔 청약에 고소득층 수요가 대거 몰렸다. 정부의 6·27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상한이 6억 원으로 제한됐음에도, 자산가들의 고급 주택 수요는 식지 않은 모습이다.
DL건설, 협력업체와 ‘동반성장’…실무 중심 상호협력교육 성료

DL건설, 협력업체와 ‘동반성장’…실무 중심 상호협력교육 성료

DL건설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진행한 협력회사 임직원을 대상 ‘상호협력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건설회관에서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협력업체 실무자와 현장 기술자 등 다양한 직군이 참여했다.
NH투자증권 윤병운 사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NH투자증권 윤병운 사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NH투자증권은 윤병운 사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우리나라가 직면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민관이 협력해 해결...
방배신삼호 26일 ‘운명의 총회’… 시공사 선정 관심 ↑

방배신삼호 26일 ‘운명의 총회’… 시공사 선정 관심 ↑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오는 26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조합 내 갈등과 3기 조합장 해임 등 혼란을 겪은 뒤 열리는 이번 총회는 사업의 정상화 여부를 가를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