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안전 점검" 검색 결과

한전KDN, 나주시 관내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 점검 시행

한전KDN 이 지난 11일 나주시 관내 학교 화장실, 탈의실, 기숙사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예방점검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전KDN의 관내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합동점검은 2023년 4월 나주교육지원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구체적 실천 활동으로...
HDC현대산업개발, HDC SAFETY-I ACADEMY 3기 교육 시작

HDC현대산업개발, HDC SAFETY-I ACADEMY 3기 교육 시작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시스템 및 재해 예방을 위한 전문화 과정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HDC SAFETY-I ACADEMY 3기’ 교육의 일환으로 안전관리자와 경영진·현장소장·관리감독자·협력회사 대표이사 등...
반도건설 이정렬 대표,

반도건설 이정렬 대표, "6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 하자"

반도건설은 중대재해 6년 연속 ZERO 달성을 목표로 전국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비상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안전사고 취약 시기로 꼽히는 해빙기를 맞아 ESG경영 도입과 전사적인 안전관리 일환으로 본사와 현장에서 근로자 사고 발생을...
한전KDN, 안전문화 확산 추진 활동 수립

한전KDN, 안전문화 확산 추진 활동 수립

한전KDN 은 안전문화 확산 및 정착을 통한 안전사고 Zero화 달성을 위해 “2024년도 안전문화 확산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전KDN은 “관리, 참여와 협력을 통한 안전마인드 UP.
쌍용건설, 도로공사 현장서 사망사고...중대재해 처벌법 이후 처음

쌍용건설, 도로공사 현장서 사망사고...중대재해 처벌법 이후 처음

쌍용건설 도로공사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쌍용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첫번째 중대재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13일 오전 9시경 쌍용건설이 시공하는 전라북도 무안군 '일로-시종 지역간 연계도로 개설사업' 현장에서 신호수를 보던 60대 협력업체...
세스코, 해외제조 수입식품도 현지 실사…소비자 안전 제고  

세스코, 해외제조 수입식품도 현지 실사…소비자 안전 제고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 는 해외식품 위생평가기관으로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수입식품의 소비자 안전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식약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 강백원 국장과 현지실사과 담당자들은 서울 상일동 세스코 식품안전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DL건설,

DL건설, "품질관리 부족한 부분 드러내 개선점 찾는다."...하이 퀄리티 페스티벌 캠페인 실행

DL건설은 전국 현장에서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하이 퀄리티 페스티벌(High Quality Festival)’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 자체 품질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이를 궁극적으로...
한전KDN, 노사합동 무사고 안전 결의행사 개최

한전KDN, 노사합동 무사고 안전 결의행사 개최

한전KDN 은 5일 오전 10시부터 전남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노사합동 무사고 안전 결의행사”를 시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전KDN의 안전경영 방침과 임직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김장현 한전KDN 사장과 박종섭 한전KDN노조 위원장이 함께 노사 간 산업재해...
SKT, 고용노동부 주관 ‘협력사가 안전하게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SKT, 고용노동부 주관 ‘협력사가 안전하게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SKT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올해 신설된 ‘제 1회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으로는 SKT를 포함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 등 56개 기업이 선정됐다.
‘배·전·반’ 기치 LS그룹 신사업 확대 '광폭 행보'

‘배·전·반’ 기치 LS그룹 신사업 확대 '광폭 행보'

LS그룹이 기존 인프라 사업이었던 전기·전력·소재 부문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CFE 와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관련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접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2030년까지 자산 '두 배' 늘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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