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손해" 검색 결과
악사손보 "운전자 76%, 고령운전 사고 위험 느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가운데, 자동차 운전자 10명 중 7명이 고령운전자로부터 사고 위험을 느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악사손보(AXA손해보험)는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인식과 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만 19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1400...
김윤진 기자
|
2025. 11. 14. 19:30
단독
‘최초 해외 자원개발’ 한국남방개발에서 막장 드라마 벌어졌다
상속세 물납으로 비상장기업 '한국남방개발(영문약칭 KODECO)'의 최대주주(61.79%)인 정부가, 회사 경영진의 배임행위와 관련돼 소송을 걸어 1심 일부 승소를 했다. 지난 8월 정부는 ‘2026년도 물납증권 가치 보호 방안’을 의결...
이태윤 기자
|
2025. 11. 12. 20:14
SPC의 갑질사(史)…이번엔 던킨 ‘인테리어 갑질’
리테일 디코드
SPC그룹이 또다시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던킨 매장의 인테리어 유형에 따라 신제품 공급을 차등했다는 의혹이다. 최신 인테리어 매장은 신제품을 받을 수 있지만, 구형 매장은 공급이 제한돼 매출 격차가 벌어졌다는 게 점주들의 주장이다. 일...
심두보 기자
|
2025. 11. 12. 02:28
미국 로펌, 현대오토에버 아메리카 피해보상 청구 조사 개시
미국의 로펌 린치 카펜터(Lynch Carpenter)가 현대오토에버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손해 배상 청구를 조사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린치 카펜터는 현대오토에버 아메리카에서 발생한 데이터 유출과 관련해 회사를 상대로 제기될 수 있는 손해 배상 청구를 조사...
심두보 기자
|
2025. 11. 11. 03:07
미래에셋, 'K배당' TIGER ETF 2종 순자산 1.2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 배당 시리즈’인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와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ETF’ 2종의 순자산 합계가 1조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
김세형 기자
|
2025. 11. 10. 23:21
배당ETF,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의에 수혜 기대
최근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 인하’ 논의가 진행되면서 배당 관련 ETF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 배당 시리즈’인 ‘TIGER 은행고배당...
김윤진 기자
|
2025. 11. 10. 23:03
"지금도 싸운다" 압구정1구역, 미성1·2차 갈등에 사업도 지지부진
정비사업 디코드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있죠. 화합을 하려는 노력을 양측이 해야 하는데 하지를 않으니 안타깝죠.” 압구정1구역 내 A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재건축 사업 추진 현황’을 묻는 기자 질의에 한숨을 내쉬며 답했다. 미성1&...
김종현 기자
|
2025. 11. 06. 22:16
인사
한화그룹
◇㈜한화 건설부문 △박영재 △송재형 △최은국 △황인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박주용 △강민규 △김종호 △박우진 △손현명 △이창희 ◇한화시스템 △류남열 △박경식 △박재훈 △이동휘 ◇한화오션 △강병철 △권기범 △김기환 △김범성 △김병국 △김창수 △박정식 △박재성 △배성우 △...
김세형 기자
|
2025. 11. 06. 01:29
억대 할인분양에 분노한 입주민들 “아이에스동서 책임져라”
“분양 시장 불황으로 인한 손해를 왜 우리가 감수해야 합니까. 아파트 매물이 안 나갔다고 해서 기존 입주민에 1억 원이 넘는 재산상의 손해가 발생할 수 있는 할인분양을, 그것도 어떠한 양해나 소통 없이 단행한 것은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김종현 기자
|
2025. 11. 06. 00:57
배심원단 "삼성전자가 특허를 '고의'로 침해했다"…‘사전 인지' 증거 주효
삼성 디코드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법원에서 열린 OLED 특허 소송 1심에서 1억 9140만 달러(약 2740억 원)라는 거액의 배상 평결(사건 번호 2:23-cv-00495-JRG)을 받았다. 11월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은 삼성전자가 픽티바 디...
심두보 기자
|
2025. 11. 04. 22:46
이전
28
29
30
31
32
다음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현대차 박민우 “AI·자율주행 경쟁, 결국 ‘실행력’이 좌우”
휴젤, ‘AMWC KOREA’ 참가…핵심 제품 포트폴리오 소개
'삼성전자, 하이닉스 늘릴 혹은 담을 기회?'..코스피 급락에 마통 6천억 증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부추긴 증시 폭락..이틀간 3천억원 반대매매
폭발 사고 한화에어로, 안전관리 소홀 비판↑
현대글로비스, 車 운반 회사서 현대차그룹 미래사업 전진기지로
삼성, 모든 업무에 AI 도입.... 'AI 대전환' 시동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