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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자" 검색 결과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독산시흥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독산시흥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독산시흥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최종 지정됐다. 독산시흥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5월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을 예비신탁사로 선정한 이후, 약 1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 법정 동의율을 달성하며 금천구청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
서대문 첫 모아타운 '천연동 모아타운', 한국토지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완료

서대문 첫 모아타운 '천연동 모아타운', 한국토지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완료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천연동 모아타운' 정비사업이 본격화된다. 천연동 모아타운 준비위원회가 서대문구청에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사업시행자 지정신청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준비위원회는 5월 7일부터...
코레일 · SH공사, 14조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공동 추진

코레일 · SH공사, 14조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공동 추진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추진되는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동으로 추진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코레일과 SH공사는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로 20일 공식 지정된다. 두 기관...
대신자산신탁,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재개발사업 추진

대신자산신탁,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재개발사업 추진

대신자산신탁은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6월 사업추진 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동의 절차를 진행해 왔다. 지정 신청일 기준 ...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GS·롯데, 신림5구역 재개발 시공권 관심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GS·롯데, 신림5구역 재개발 시공권 관심

총공사비 1조 7600억원 서울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대형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을 비롯 국내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가 일대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일 신림5구역 주민, 정비사업 위원회...
호반건설,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고 1조 달성

호반건설,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고 1조 달성

호반건설은 서울 도봉구 창동 299번지 일원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중랑구 중화동 315-61번지 일대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호반건설의 올해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
[정비사업 디코드] 대형사 단독인가 경쟁인가…IPARK현산-동부, 숙대입구역세권 시공권 관심

정비사업 디코드 대형사 단독인가 경쟁인가…IPARK현산-동부, 숙대입구역세권 시공권 관심

총공사비 5500억원 규모의 서울 용산구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사업에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과 동부건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진흥기업, 제일건설, 극동건설은 별다른 수주 행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지...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대우 '2파전' 예고된 신월시영 재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대우 '2파전' 예고된 신월시영 재건축

총공사비 1조 2566억원의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의 2파전으로 좁혀져 가는 모양새다. 조합은 물론 일대 공인중개사 관계자들도 ‘가장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한 건설사’로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을 꼽았다. 2일 신월시영아파트 인근 공인중...
[정비사업 디코드] 여의도 한양 재건축, 공사비 이견으로 6개월째 협의 지연

정비사업 디코드 여의도 한양 재건축, 공사비 이견으로 6개월째 협의 지연

“공사비를 평(3.3㎡)당 170만원 이상 올려달라고 하고, 기간도 8개월이나 더 늘려달라고 하니 솔직히 불쾌하죠. 착공도 안 했는데, 벌써 그만큼 올려달라고 하면 나중에 얼마나 더 달라고 할지 감도 안 와요.” 서울 영등포 여의도 한양아파트 단지서 만난 재건축 조합원...
[정비사업 디코드] '이길 곳만 간다'는 건설사들…조합은 경쟁 이익 놓친다

정비사업 디코드 '이길 곳만 간다'는 건설사들…조합은 경쟁 이익 놓친다

“조합원 입장에선 경쟁입찰이 사라져 아쉽겠죠. 아무리 하이엔드로 짓는다 해도 경쟁입찰 과정서 조합원들이 얻는 이익이 크니깐요. 건설사 입장에선 책임준공확약 등 출혈 경쟁을 피할 수 있어 좋죠. 조합원 사이에선 ‘건설사끼리 짬짬이 담합한 것 아니냐’는 말이 심심찮게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