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검색 결과

SK하이닉스, CES 2024에서 HBM·CXL 등 AI 메모리 전시

SK하이닉스, CES 2024에서 HBM·CXL 등 AI 메모리 전시

SK하이닉스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4’에 참가해 미래 AI 인프라의 핵심인 초고성능 메모리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번...
삼성 반도체불황에 연말성과급도 '수포'로…SK하이닉스도 없을듯

삼성 반도체불황에 연말성과급도 '수포'로…SK하이닉스도 없을듯

해마다 연봉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천만원의 성과급을 받아온 삼성전자 직원들이 올해는 단한푼의 성과급도 챙기지 못할 전망이다. 반도체 불황에 관련 연말 성과급에 대한 기대가 물거품이 됐다.  삼성전자에서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서 일부 부서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SK하이닉스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SK하이닉스를...'

유안타증권은 18일 상대방의 이름과 핸드폰 번호만 알면 ‘티레이더M(MTS)’으로 지인에게 국내 주식뿐 아니라 미국 주식, 금 현물까지 선물 가능한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는 연락처를 아는 자녀와 ...
SK하이닉스, 목표가 16만원 유지

SK하이닉스, 목표가 16만원 유지

키움증권은 11일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16만원과 매수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4분기 영업이익 1613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되고, 메모리 가격 반등이 시장 기대치보다도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
SK온 신임 사장에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사장

SK온 신임 사장에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사장

SK그룹 2차전지 회사 SK온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사장이 선임됐다.  SK이노베이션과 계열 사업 자회사들이 7일 2024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불확실한 경영환경 대비와 인적 쇄신을 통한 조직 간 시너지 제고에 중점을 ...
SK하이닉스, 'AI 퍼스트' 조직개편..18명 임원 승진

SK하이닉스, 'AI 퍼스트' 조직개편..18명 임원 승진

SK하이닉스는 7일 이사회 보고를 거쳐 2024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AI 산업 성장에 맞춰 'AI 인프라' 조직을 신설하고, 김주선 사장을 조직장으로 승진 발령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도전적인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당사는 다운턴 위기를 ...
제너셈, SK하이닉스에 HBM 제조 장비 76억원 납품

제너셈, SK하이닉스에 HBM 제조 장비 76억원 납품

제너셈은 SK하이닉스에 HBM(고대역폭메모리) 제조용 웨이퍼 마운터 등의 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75억7800만원, 지난해 매출의 12.71% 규모로 내년 4월26일까지 납품키로 했다. 

"4분기 낸드 매출 20% 이상 상승할 것"…삼성·SK 실적 기대↑

4분기 낸드 플래시 메모리 전체 매출이 2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전 세계 낸드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국내 메모리 제조사들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 중이다. 5일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
갤럭시S24 D램 '제자리..온디바이스AI '수박논란'

갤럭시S24 D램 '제자리..온디바이스AI '수박논란'

삼성전자 갤럭시 S24에 탑재될 D램 용량이 최대 12GB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5년 전 최고 사양에서 제자리걸음이다. 중국 업체들이 최대 24GB용량의 D램 장착 스마트폰을 출시를 예고하고 있는 것과 상반된 모습이다. 특히 삼성이 차기 모델부터 계획중인 온디바이스A...
11월 D램·낸드 가격↑…

11월 D램·낸드 가격↑…"연말 공급 부족, 내년 메모리 시장 급성장"

메모리 업계의 전반적인 감산의 영향으로 11월에도 D램과 낸드의 가격이 모두 올랐다. 지난 7~8월 최저치를 찍은 이후로 3개월 연속 시장이다. 이에 업계 전문가들은 메모리 반도체가 올해 말부터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하며, 내년부터 급격한 회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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