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검색 결과

'4반세기 역사' 한화 점자달력, 누적 100만부 돌파..2026년 신청 접수 시작

'4반세기 역사' 한화 점자달력, 누적 100만부 돌파..2026년 신청 접수 시작

한화그룹 이 시각장애인에게 나눠줄 ‘한화 점자달력’(2026년)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한화 점자달력은 지난 2000년, 김승연 회장의 뜻에 따라 시작됐다. 당시 한 시각장애인이 달력 사용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보낸 메일을 읽은 김 회장이 “시각장애인들도 새해를...
SKT, 플래그십 스토어 ‘T팩토리 성수’ 오픈

SKT, 플래그십 스토어 ‘T팩토리 성수’ 오픈

SK텔레콤은 ‘T팩토리 ’가 ‘새로운 낭만’을 주제로 성수에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SKT 는 플래그십 스토어 ‘T팩토리 성수’를 5일 오픈한다. 지난 2월 ‘T 팩토리 홍대’ 운영을 종료하고, Z세대 유동인구가 밀집해 트렌디한 분위기가 강한 성수동에 새롭게...
한미의 ‘사랑의 헌혈’…올해 45년째 

한미의 ‘사랑의 헌혈’…올해 45년째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등 한미그룹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는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 캠페인 ‘한미 사랑의 헌혈’이 45년째를 맞았다. 한미그룹은 지난달 24일부터 경기도 화성시 팔탄사업장과 서울 본사 등에서 하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연이어 진행했다고 8일...
HDC현대산업개발, 혹서기 맞아 용산구 쪽방촌에 생수 기부

HDC현대산업개발, 혹서기 맞아 용산구 쪽방촌에 생수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은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용산구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생수를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 HDC현대산업개발 지난 25일 서울시 용산구 후암로에 있는 서울역쪽방상담소를 찾아 쪽방촌 어르신 100명에게 생수를 전달했다.
현대차, 타협 없는 안전 철학 빛났다

현대차, 타협 없는 안전 철학 빛났다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해외 시장 주력 모델들이 훨씬 강화된 충돌안전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수준의 성적을 받으면서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상품성이 높은 자동차’라는 인식이 확산돼...
오뚜기, ‘제3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시상식 

오뚜기, ‘제3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시상식 

오뚜기는 지난 27일 오뚜기 브랜드 경험 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 ‘제3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해당 공모전은 푸드와 아트를 결합한 창의적인 콘텐츠 창작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 농심 신라면 신년광고가 ‘제33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TV 부문 ‘좋은 광고상’을 14일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와 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우리금융,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2관왕 

우리금융,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2관왕 

우리금융그룹이 ‘제33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2관왕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993년부터 시작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와 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에서 유일한 소비자 참여형...
신한은행, 아동시설 초교 입학생에게 학용품 기부

신한은행, 아동시설 초교 입학생에게 학용품 기부

신한은행은 지난 2월 28일 한국아동복지협회 소속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학용품 세트와 축하편지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 147개 아동복지시설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에게 연필, 노트, 줄넘기, 텀블러 등 16종으로 구성한 학용품 세트를...
삼성전자 이사회, 반도체 전문가 '보강'..이재용 복귀 '불발'

삼성전자 이사회, 반도체 전문가 '보강'..이재용 복귀 '불발'

삼성전자의 새해 경영을 이끌 이사진에 반도체 전문가들이 보강된다. 이재용 회장의 이사진 복귀는 불발됐다. 신규 이사진에 반도체부문 최고기술책임자가 진입하는 대신 종전 이사진으로 참여했던 최고재무책임자 가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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