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안전" 검색 결과

국제구조위원회(IRC)가 선정한 2023년 ‘인도주의의 위기’ 닥칠 20개국은 어디?

국제구조위원회(IRC)가 선정한 2023년 ‘인도주의의 위기’ 닥칠 20개국은 어디?

지난 10년 동안 국제구조위원회(IRC: International Rescue Committee) 위기대응팀은 매년 인도주의가 위험에 처하게 될 국가들을 선정해 발표해 왔다. IRC는 올해도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2023년 인도주의의 위험이 높은 국가 20개국을...
[시론] 스마트시티, “자연재해 회복력을 키우는 종착지”

시론 스마트시티, “자연재해 회복력을 키우는 종착지”

기후 변화에 따른 극한의 날씨가 화재, 퐁풍, 홍수, 정전 등의 형태로 지구촌에 피해를 주고 있다. 유럽의 폭염, 미국 중남부의 허리케인과 서부의 폭염 및 산불,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홍수 모두가 그 범주에 들어간다.
포항시, 4차산업혁명 선도 위한 생태계 조성 박차

포항시, 4차산업혁명 선도 위한 생태계 조성 박차

포항시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이끄는 미래형 SW・ICT 융합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생태계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는 가운데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항테크노파크 는 15일 라한호텔에서 ‘2022 경북 SW진흥본부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전국이 '꽁꽁'..고속도로 터널에는 왜 고드름이 없을까

전국이 '꽁꽁'..고속도로 터널에는 왜 고드름이 없을까

전국이 꽁꽁 얼고 있다. 강추위는 이번주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주말 고속도로를 주행하면서 문득 떠 오른 의문점이 있다. 터널 내·외부 온도 차 등으로 고드름 등 얼음 결정체들이 쉽게 생길테지만 고속도로 터널에서는 고드름을 좀처럼 볼 수가 없다. 왜일까.
서울 디지털리스트 한 자리에 모였다, 디지털리스트 리뷰 2022 개최

서울 디지털리스트 한 자리에 모였다, 디지털리스트 리뷰 2022 개최

올 한 해 서울디지털재단과 함께 스마트도시 서울 구현을 위해 노력해 온 ‘디지털리스트 ’ 150여 명이 13일 한자리에 모였다. ‘디지털리스트 ’ 는 2022년 서울디지털재단 운영 및 사업에 참여한 이사회‧자문위원‧기업‧일반 시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열린...
코엑스 안에서도 길안내 서비스 가능해진다

코엑스 안에서도 길안내 서비스 가능해진다

조만간 여의도 더 현대백화점이나 삼성동 코엑스와 같은 복잡한 상가 건물 안에서도 빠르고 쉽게 원하는 목적지를 찾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내비게이션은 위성신호 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호가 차단되는 건물 안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다.
블랙박스형 AI단말기로 '포트홀' 등 도로 상황 실시간 대응

블랙박스형 AI단말기로 '포트홀' 등 도로 상황 실시간 대응

다리소프트(공동대표 정만식, 노엘리자베스김)가 도로 포트홀을 탐지할 수 있는 AI 기술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김병석, 이하 건설연)으로부터 이전받아 도로 위 위험 상황을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현장에 적용하는 데 협력을...
고양시,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위해 강도높은 혁신 추진"

고양특례시 가 16일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강도 높은 시정 혁신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경기북부 최초로 경기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로 선정된 것에 발맞추어 조직·예산·업무 등 맞춤형 시정 혁신을 통해 산자부의 최종 지정을 받기...
소방 드론!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

소방 드론!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

지난 9월14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서 알츠하이머 를 앓고 있던 어르신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충북소방본부는 119특수구조단의 소방드론을 활용하여 탈진 직전 상태의 어르신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구조했다.
제주도, '아시아 최초' 국제안전도시 4차 공인 선포

제주도, '아시아 최초' 국제안전도시 4차 공인 선포

제주특별자치도가 아시아 최초로 국제안전도시 4차 공인을 선포했다. ‘행복한 도민, 안전한 도시, 빛나는 제주’를 주제로 한 국제안전도시 4차 공인 선포식이 11일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국내‧외 안전도시 관계자와 도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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