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보건" 검색 결과

2021년 노동자 끼임사고···HD현대중공업 이상균 부회장 '집유' 확정

2021년 노동자 끼임사고···HD현대중공업 이상균 부회장 '집유' 확정

지난 2021년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발생한 노동자 끼임 사망사고와 관련해 이 회사 대표에 대한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 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를 받는 HD현대중공업 각자대표 이상균 부회장에게 징역...
하나은행, 시니어 맞춤 치매안심금융 지원 업무협약

하나은행, 시니어 맞춤 치매안심금융 지원 업무협약

하나은행 은 지난 27일 하나더넥스트 을지로 라운지에서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 와 '치매관리사업 활성화 및 시니어 맞춤 치매안심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은행의 금융 인프라와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의 치매관리사업 노하우가 바탕이 된 이번 협약은 시니어를...

경찰·노동부, '노동자 사망사고' 한화오션 압수수색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한화오션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경남경찰청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27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과 하청업체 등에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인사]LG디스플레이

인사 LG디스플레이

■ 부사장 승진 최영석 생산기술 CENTER장 ■ 전무 승진 박상윤 SC 개발 GROUP장 이태림 대형 제품개발1담당 ■ 상무 신규 선임 소성진 SC 개발3담당 손병희 SC MODULE 기술1담당 백승룡 SC 기획관리담당 남재욱 중형 고객지원담당 손석진 대형...
삼성전자서비스, '서비스 기술경진·안전혁신 대회' 개최

삼성전자서비스, '서비스 기술경진·안전혁신 대회' 개최

삼성전자서비스는 26~27일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CS아카데미에서 '서비스 기술경진 및 안전혁신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1986년 업계 최초 도입 후 올해로 30회를 맞은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는 엔지니어의 기술 역량을 높여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쌍용C&E, ESG경영 꽃 피워…지속가능성지수 12년연속 '1위'

쌍용C&E, ESG경영 꽃 피워…지속가능성지수 12년연속 '1위'

|스마트투데이=통합뉴스룸 | 사모펀드 한앤코시멘트홀딩스에 인수된 쌍용C&E가 근로환경 개선을 필두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하며 시멘트업계 최강자의 입지를 다졌다. 쌍용C&E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동아쏘시오그룹, 중대재해 대응 모의훈련 실시

동아쏘시오그룹, 중대재해 대응 모의훈련 실시

동아쏘시오홀딩스 는 지난 25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중대재해 대응 모의훈련은 구성원의 응급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HL D&I한라, ESG평가 2년 연속 ‘A+’… 지속가능경영 성과 입증

HL D&I한라, ESG평가 2년 연속 ‘A+’… 지속가능경영 성과 입증

HL D&I한라 는 한국ESG기준원 에서 발표한 ‘2025년 ESG평가’에서 2년 연속 ‘A+’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주요 ESG 평가 기관으로, 매년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E ·S ·G 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해...
고려아연, 2025년 제3차 ESG위원회 개최

고려아연, 2025년 제3차 ESG위원회 개최

고려아연 은 올해 3번째 ESG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보건경영 현황 점검과 탄소 감축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김보영 ESG위원장과 지난 8월 선임된 권광석, 제임스 앤드류 머피 위원을 비롯한 위원 4인 및 관련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 ESG 평가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환경·사회부문 A+ 획득

HDC현대산업개발, ESG 평가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환경·사회부문 A+ 획득

HDC현대산업개발은 한국ESG기준원 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환경 ·사회 부문에서는 모두 최고 등급인 A+를 기록하며 건설업계 최상위 수준의 ESG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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