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응" 검색 결과

LG생활건강, 청년 기후 활동가 육성 '2025 그린밸류 YOUTH’ 출범

LG생활건강, 청년 기후 활동가 육성 '2025 그린밸류 YOUTH’ 출범

LG생활건강이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에서 청년 기후 활동가 101명과 함께 하는 ‘그린밸류 YOUTH’ 발대식을 개최하며 2025년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LG생활건강 그린밸류 YOUTH는 에코맘코리아, 유엔환경계획 , 환경부와 공동 주최하는 기후환경 활동가 육성...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식목일 기념 ‘도심 정원 가드닝’ 진행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식목일 기념 ‘도심 정원 가드닝’ 진행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이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체 ‘용산 드래곤즈’와 함께 지난 28일 도시숲 조성을 위한 ‘도심 정원 가드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의 ‘제80회 식목일 기념 봄철 동행매력정원 만들기 행사'의 일환으로, 공원 내 녹색 휴식 공간을...

LGU+, CDP ‘리더십 A’ 획득

LGU+는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의 2024년 기후변화대응 부문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CDP는 매년 전 세계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GS건설, 22일 종로 그랑서울 · 사업장 전등 끈다... 어스아워 2025 동참

GS건설, 22일 종로 그랑서울 · 사업장 전등 끈다... 어스아워 2025 동참

GS건설이 세계 최대 규모의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5’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어스아워 ’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 ’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하나은행, 산업부·도로공사와 ‘ESCO’ 중소기업 지원한다

하나은행, 산업부·도로공사와 ‘ESCO’ 중소기업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도로공사와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 절약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중소 에너지절약 전문기업(ESCO·Energy service company) 사업’은 정부가 장려하는 에너지 절약 정책 민관 협력 사업이다.
한전KDN, 美LACP 비전 어워드 금상 수상

한전KDN, 美LACP 비전 어워드 금상 수상

한전KDN 은 지난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글로벌 마케팅 전문 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 이 주관하는 ‘2023/24 비전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23주년을 맞은 ‘비전 어워드’는 LACP(League of American...
우리은행, 재생에너지로 온실가스 연 2200톤 감축한다

우리은행, 재생에너지로 온실가스 연 2200톤 감축한다

우리은행이 지난 14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직접전력거래(Power Purchase Agreement)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직접전력거래 는 전력 사용자가 발전사로부터 수자원 등으로 만든 재생에너지를...
아모레퍼시픽, CDP 평가 2개 부문 전부 최고 등급

아모레퍼시픽, CDP 평가 2개 부문 전부 최고 등급

아모레퍼시픽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이하 CDP)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 ESG평가 'CDP・S&P글로벌' 최고등급 선정

카카오, ESG평가 'CDP・S&P글로벌' 최고등급 선정

카카오가 글로벌 ESG 평가 기관들로부터 연이어 최고 등급을 받았다. 카카오는 국제 비영리 단체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의 ‘2024 기후변화’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 'S&P 지속가능성 평가’서 2년 연속 'Top 1%' 선정

LG전자, 'S&P 지속가능성 평가’서 2년 연속 'Top 1%' 선정

LG전자(대표 조주완)는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발표한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CSA)’에서 2년 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Top 1%'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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