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차 1만800대 선적, 축구장 28개 크기 세계 최대 차량운반선, 현대글로비스가 띄웠다

소형차 1만800대 선적, 축구장 28개 크기 세계 최대 차량운반선, 현대글로비스가 띄웠다

현대글로비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PCTC)을 도입했다. 현대글로비스는 1만800대를 실을 수 있는 초대형 PCTC인 ‘글로비스 리더호’를 완성차 해상운송에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중국 광저우 GSI 조선소에서 명명식을 진행한 이 선박의 크기는 전...
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서 '무쏘' 글로벌 론칭

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서 '무쏘' 글로벌 론칭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에서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열었다. 28일(현시지간)과 29일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
대한항공, 항공동맹 '스카이팀' 안전·보안 정책 이끈다... SSQ 의장 항공사 선출

대한항공, 항공동맹 '스카이팀' 안전·보안 정책 이끈다... SSQ 의장 항공사 선출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 동맹체 스카이팀 회원사의 항공 안전 정책을 이끌게 됐다. 대한항공은 스카이팀의 안전·보안·품질 자문그룹(SSQ) 의장 항공사로 최근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베넷 앨런 월시 대한항공 항공안전보안실장이 SSQ 분과위원장을 맡아 앞으로 ...
'상어 코' 전면부 '더 뉴 그랜저'... 신차급 페리로 출시

'상어 코' 전면부 '더 뉴 그랜저'... 신차급 페리로 출시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공개했다.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외장...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