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앱 ‘모니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KOSPI 200 국내주식 1주 100% 당첨 이벤트’를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이벤트 기간 중 모니모 앱을 통해 삼성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급 완료 기준 선착순 1만 3천 명에게 KOSPI 200 구성 종목 중 1주를 무작위로 100% 증정한다.
단, 이벤트 기간 전 기존 삼성증권 고객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이벤트는 계좌를 개설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본인이 받게 될 주식 종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모니모 회원이라면 삼성증권 비고객이더라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주식 받기'를 신청해 당첨 종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모니모를 통해 삼성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뒤 다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주식 받기'를 완료하면 해당 주식이 계좌로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 중, 모니모에서 삼성증권 계좌를 먼저 최초 개설한 신규 고객 역시 '주식 받기' 신청 시 당첨 종목을 즉시 수령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주식 증정 이벤트 외에도 비대면 신규 고객과 휴면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함께 운영한다.
우선, 신규 고객 및 최근 1년간 국내주식 거래가 없고 총잔고가 10만 원 미만인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 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국내주식 고객감사제'를 10월 30일까지 병행한다.
투자지원금은 총 3단계로 구성된다. 이벤트 신청 즉시 3만 원이 지급되며, 국내주식을 누적 100만 원 이상 매수(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채권형·금리형 ETF 등 제외) 시 다음 달 말 4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이어, 10월 말 잔고 100만 원 이상을 유지할 경우 11월 말 3만 원이 추가 지급되어 총 1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단계별 지급 조건은 순차적으로 충족해야 하며 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아울러 비대면 종합 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 고객에게는 개설일로부터 1년간 온라인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우대 혜택(0.0036396% 적용, 이후 0.015% 적용)도 함께 제공된다.
국내주식 고객감사제 이벤트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우대 이벤트 모두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모니모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투자를 보다 쉽고 유쾌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계좌 개설 전 당첨 종목을 먼저 확인하는 이색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벤트 참여 및 상세 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앱 '모니모' 및 삼성증권 모바일 앱 'mPO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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