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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전담인력" 검색 결과

티빙 대표

티빙 대표 "보안 소홀했다"…매출 26배 크는 동안 정보보호 인력은 4명

계정 3954만개가 유출된 티빙의 정보보호 전담인력이 4명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매출이 155억원에서 4068억원으로 26.2배 늘어나는 동안 보안 인력은 이에 따라가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
LG유플러스, AI 시대 정보보호 성과 담은 ‘정보보호백서 2025’ 발간

LG유플러스, AI 시대 정보보호 성과 담은 ‘정보보호백서 2025’ 발간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고도화한 정보보호 체계와 고객 보호 활동 성과를 담은 ‘정보보호백서 2025’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2023년부터 매년 정보보호백서를 발간해 관련 성과를 공개해왔다. LG유플러스는 보안 오케스트레이...
통신 3사, ESG보고서에 AI·제로트러스트 보안 전략 담았다

통신 3사, ESG보고서에 AI·제로트러스트 보안 전략 담았다

이동통신 3사가 올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공히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체계와 제로 트러스트, 통합 보안관제 등을 중심으로 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이 공통적으로 담긴 것인데, 지난해 해킹에 따른 대규모 개인...
'개인정보 유출' 쿠팡·SKT·KT, 정보보호 투자·인력 비중 '제자리'

'개인정보 유출' 쿠팡·SKT·KT, 정보보호 투자·인력 비중 '제자리'

대기업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주요 기업들의 최근 3년간 정보보호부문 투자는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IT 부문 전체 투자 규모는 확대됐지만, 정보보호 투자 비중은 거의 늘지 않았고 전담인력 비중 역시 제자리걸음이었다. 23일 리더...
서스틴베스트, 해킹 사고 KT·롯데카드 ESG 평가 감점 예고

서스틴베스트, 해킹 사고 KT·롯데카드 ESG 평가 감점 예고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는 해킹 사고가 발생한 KT와 롯데카드가 ‘정보보호’ 사안에서 심각성이 중대하다고 판단, ESG 평가 감점이 불가피하다고 23일 밝혔다.  서스틴베스트는 컨트로버시 보고서를 통해 두 회사 사건에 모두 심각성 &l...
KT,정보보호에 향후 5년간 1조 쏟는다

KT,정보보호에 향후 5년간 1조 쏟는다

KT(대표 김영섭)는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KT 고객 안전·안심 브리핑’을 열고, 향후 5년간 정보보호 분야에 1조원 이상을 투자해 고객이 안심하고 통신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체계를 혁신한다고 15일 밝혔다.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