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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증권업계 최초 ‘민간벤처모펀드’ 결성

하나증권, 증권업계 최초 ‘민간벤처모펀드’ 결성

1분기 2000억원 규모 출범…발행어음 기반 모험자본 공급 본격화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증권업계 최초로 민간벤처모펀드(민간재간접벤처투자조합)를 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3월까지 2000억원 규모로 출범한다. 발행어음 사업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생산적 금융...
신한투자증권,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신한투자증권,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신한투자증권은 플럭스벤처스와 함께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2025년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출자 사업의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양사는 공동(Co-GP)으로 펀드를 결성해 충청남도에 소재한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 등 첨단 전략산...

"공모주 청약도 카톡으로?"… 카카오페이증권, IPO 인가 속도 낸다

방대한 개인투자자 풀을 지닌 카카오페이증권이 공모주 청약 증권사로 나설 채비를 서두른다. 단순 위탁매매(브로커리지)를 넘어 IPO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확보, 투자은행(IB)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 "연내 인수업 인가 목표"...부족한 발판 보...
모태펀드 12월 수시 출자사업, 5개사 서류 통과…3월 최종 선정

모태펀드 12월 수시 출자사업, 5개사 서류 통과…3월 최종 선정

한국벤처투자가 진행한 ‘모태펀드(영화, 과기정통) 2025년 12월 수시 출자사업’의 서류심사 결과 총 5개 벤처캐피털(VC)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영화 계정과 과기정통 계정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최종적으로 분야별 1개씩 총 2개의 위탁운용사(GP...
하나금융그룹,  4조원 K-미래전략산업 벤처펀드 결성..'코스닥 3000 마중물'

하나금융그룹,  4조원 K-미래전략산업 벤처펀드 결성..'코스닥 3000 마중물'

하나금융그룹이 코스닥 3000 시대를 위해 그룹의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특히 매년 1조원씩 4년간 4조원 규모의 미래전략산업 벤처펀드를 결성, 중소벤처혁신기업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코스피 5000 돌파와 코스닥 1000 ...
KB금융, KB스타터스 모집..국내·글로벌 통합 접수

KB금융, KB스타터스 모집..국내·글로벌 통합 접수

KB금융그룹은 2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역량 있는 창업가의 도전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자 '2026년 KB스타터스'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KB스타터스'는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KB금융이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금...
미래에셋증권, 대학생 금융 커리큘럼 ‘더 세이지 주니어’ 성료

미래에셋증권, 대학생 금융 커리큘럼 ‘더 세이지 주니어’ 성료

미래에셋증권은 패밀리오피스 고객의 대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 교육 과정 ‘더 세이지 주니어(The Sage Jr)’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더 세이지 주니어’수료식에는 미래에셋증권 허선호 부회장을 포함한 임직원과 대...
[데스크칼럼] ‘송아지론’이 놓친 진실…뱃속에 가두면 공멸한다

데스크칼럼 ‘송아지론’이 놓친 진실…뱃속에 가두면 공멸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LS그룹의 중복 상장 이슈를 지목한 직후, 자본시장의 시계(視界)는 흐려졌다. 금융당국은 즉각적인 심사 강화로 화답했고, 한국거래소의 상장 예비심사 기조는 사실상의 ‘동반 상장 불허’로 선회했다.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결단이라 평가...
한국벤처투자, 2026년 모태펀드 1조 6300억 출자…총 3.6조 '벤처 실탄' 공급

한국벤처투자, 2026년 모태펀드 1조 6300억 출자…총 3.6조 '벤처 실탄' 공급

한국벤처투자가 2026년도 모태펀드(중기부 소관) 1차 정시 출자사업 계획을 확정 공고했다. 총 출자 규모는 1조6300억원 내외이며, 이를 마중물로 약 3조6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26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한국벤처투자는 2026년...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공장서 새해 첫 현장경영…“에너지 인프라 중추 역할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공장서 새해 첫 현장경영…“에너지 인프라 중추 역할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호반그룹은 김대헌 사장이 지난 22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남 당진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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