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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실적 놓친 IBK기업은행..중기대출 240조 돌파

사상 최대 실적 놓친 IBK기업은행..중기대출 240조 돌파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IBK기업은행이 작년 4분기 실적에 발목을 잡힌 탓에 기대보다 부진한 작년 성적표를 내놨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사상 처음으로 240조원을 돌파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2024년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인수 불확실성 해소는 모멘텀-하나증권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인수 불확실성 해소는 모멘텀-하나증권

 하나증권은 우리금융지주의 동양·ABL생명 인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확실한 모멘텀(추세 전환 재료) 요인이 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만500원을 유지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10일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우리금융지주는 비은...
DGB금융, 작년 순익 43% 급감..증권 적자만 1632억원

DGB금융, 작년 순익 43% 급감..증권 적자만 1632억원

DGB금융그룹의 작년 순익이 43% 급감해, 3천억원 미만으로 떨어졌다. DGB금융지주가 지난 2024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3.0% 감소한 220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발표했다. DGB금융그룹은 작년 결산배당으로 주당 500원 현금배당을 이사회 결의했다. 배당...
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3.1조원..`역대 2번째`

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3.1조원..`역대 2번째`

 지난해 우리금융그룹이 3조원을 넘는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2024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3.1% 증가한 3조86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발표했다. 우리금융은 역대 2번째 순이익이라고 밝혔다.  작년 4분기 순이익은 4,261...
BNK금융, 작년 사상 최대 순익..8027억원

BNK금융, 작년 사상 최대 순익..8027억원

 BNK금융그룹이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뒀다. BNK금융지주는 지난 2024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5.5% 증가한 8027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발표했다. 작년 4분기 순이익은 9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했다. 호실적에 힘입어 이날 이사...
신한금융 CFO “올해 손익 큰 폭 성장 기대”

신한금융 CFO “올해 손익 큰 폭 성장 기대”

작년 4분기 고환율 충격으로 시장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신한금융그룹이 환율 안정에 따른 기저효과로 올해 손익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금융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천상영 그룹재무부문장은 6일 실적발표회에서 “4분기 손...
신한금융, 작년 순익 4.5조원..‘1.75조+α’ 주주환원

신한금융, 작년 순익 4.5조원..‘1.75조+α’ 주주환원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4조5천억원 넘는 순이익을 올렸다. 신한금융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1조7500억원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024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3.4% 증가한 4조5175억원을 기록했다...
KB금융, 6%대 급락..자사주 매입 1조 기대한 증권가 '실망'

KB금융, 6%대 급락..자사주 매입 1조 기대한 증권가 '실망'

 하루 전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KB금융지주 주가가 6일 오전장에서 6% 넘게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순이익이 5조782억원을 기록해, 국내 금융지주 중에서 최초로 순이익 5조원 클럽에 진입했지만, 주주환원정책이 여의도 증권가 기대치에 못 미쳤다. ...
KB금융 CFO “올해 현금배당 소폭 상향 예상..시기·규모 유연하게”

KB금융 CFO “올해 현금배당 소폭 상향 예상..시기·규모 유연하게”

 KB금융그룹이 올해 분기 균등배당 정책을 유지하면서, 현금배당 총액과 주주환원율이 작년보다 소폭 상향될 것으로 기대했다. 다만 주주환원 규모와 시점은 추세를 보면서 유연하게 가져갈 방침이다.  KB금융그룹은 5일 실적발표회에서 사전에 접수한...
KB금융, 순익 '5조 클럽' 입성..`5200억 자사주 매입`

KB금융, 순익 '5조 클럽' 입성..`5200억 자사주 매입`

KB금융그룹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순이익 5조원 클럽에 입성했다.  보통주자본비율 13%를 초과한 자본 1조7600억원을 올해 주주에게 환원하기로 했다. 먼저 1분기 안에 5,200억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한다. KB금융지주는 지난 2024년 (지배기업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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