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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법조타운 인근 분양 잇따라…성남·평택·광교 공급 예정

수도권 법조타운 인근 분양 잇따라…성남·평택·광교 공급 예정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올해 4분기 성남·평택·광교 등 수도권 법조타운 인근에서 신규 분양이 예정돼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른바 '법세권'은 법원과 검찰청을 중심으로 변호사·법무사 사무실 등 법률 관련 업무시설이 모인 권역을 뜻하는 부동산 시장의 표현이다. 법...
대신자산신탁,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재개발사업 추진

대신자산신탁,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재개발사업 추진

대신자산신탁은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6월 사업추진 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동의 절차를 진행해 왔다. 지정 신청일 기준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둔산 임차인 모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둔산 임차인 모집

현대건설이 대전 서구 탄방동 ‘힐스테이트 둔산’ 신축 첫 입주 전·월세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수요자는 전세와 월세 모두 선택할 수 있으며, 입주가 시작돼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월세는 보증금 3,000만원 조건으로 공급되며 월 임대료는 호실별로 상담을 통해...
[정비사업 디코드] 강남 재건축 대어 푸른마을아파트에 대형사 총집결

정비사업 디코드 강남 재건축 대어 푸른마을아파트에 대형사 총집결

서울 강남 일원동 푸른마을아파트 재건축에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등 대형사들이 일찌감치 발을 뻗는 모양새다. 주민 대면 접촉은 물론 사업설명회에도 홍보(OS)요원을 파견해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벌써부터 이어진 대형사 발걸음…빅...
안산 옛 홈플러스 부지에 49층 대단지 뜬다

안산 옛 홈플러스 부지에 49층 대단지 뜬다

GS건설이 오는 10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에 들어서는 복합 주거단지 ‘아르뮤제자이’를 분양한다. 아르뮤제자이는 지하 6층~지상 49층, 6개 동(아파트 4개 동, 오피스텔 2개 동) 규모로 들어선다. 공동주택 98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
한투부동산신탁, 안양역 서측 도심복합개발 MOU 체결

한투부동산신탁, 안양역 서측 도심복합개발 MOU 체결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707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안양역 서측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안양역 서측 도심복합개발사업 운영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신탁 방식의 전...
1만 명 찾은 무신사 상하이 팝업, 까다로운 중국 인증 어떻게 넘었나

1만 명 찾은 무신사 상하이 팝업, 까다로운 중국 인증 어떻게 넘었나

무신사가 중국 상하이에서 ‘무신사 상하이 팝업 스토어 2026’을 열고 민관 협력을 통해 국내 패션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산업통상부와 KOTRA의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개별 브랜드가 중국 진출 과정에서...
서울지하철 가장 비싼 역은..강남→을지로3가→을지로입구

서울지하철 가장 비싼 역은..강남→을지로3가→을지로입구

2호선 강남역이 이름값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을지로3가, 을지로입구역 순이었다. 27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하철역에 이름을 함께 표기할 권리를 파는 '유상 역명 병기 사업'은 현재 서울지하철 1∼8호선 구간 역 276곳 중 38곳(환승역은 1개역으로 ...
스카이라운지 짓고 게스트하우스까지…진화하는 ‘공공분양’ 아파트

스카이라운지 짓고 게스트하우스까지…진화하는 ‘공공분양’ 아파트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커뮤니티 시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골프연습장 등에 머물렀던 커뮤니티 시설이 최근에는 게스트하우스, 스카이라운지, 육아 특화 공간 등으로 세분화되며 아파트의 상품성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로 자리 잡았다. 주...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GS, 총공사비 5700억 ‘독산2구역’ 관심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GS, 총공사비 5700억 ‘독산2구역’ 관심

추정 총공사비 5700억원의 서울 금천구 독산2구역 재개발 공사에 현대건설과 GS건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은 오는 24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연다. 지난 22일 독산2구역 재개발 조합원과 일대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가장 적극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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