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검색 결과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명동 신사옥은 세계와 직접 소통하는 그룹의 출발점"

삼양라운드스퀘어는 명동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지난 30일 임직원 소통 행사인 ‘하우스-워밍 데이 ’를 개최하고,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임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한신공영, GTX-B 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중대재해 ZERO 지속

한신공영, GTX-B 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중대재해 ZERO 지속

한신공영은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7일 GTX-B 제2공구 건설현장에서 전재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 현장 직원,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 부산 연탄은행과 함께 ‘함께나눔데이’ 진행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 부산 연탄은행과 함께 ‘함께나눔데이’ 진행

롯데건설이 30일 부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건설 영남지사 및 부산 지역 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은 이날 부산 서구에 위치한 부산연탄은행과 ‘함께나눔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불확실성 털었다”...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선언

“불확실성 털었다”...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선언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이 잠재 리스크를 과감히 정리하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실적 반등의 원년을 선언했다. 코오롱글로벌은 30일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김영범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전략 공유를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우리FIS, 윤리비전 선포...신뢰받는 금융IT 다짐

우리FIS, 윤리비전 선포...신뢰받는 금융IT 다짐

우리금융그룹 우리FIS 는 지난 29일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윤리비전 선포식’을 갖고,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 조성을 결의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새 경영진 출범을 기점으로 윤리경영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재정립하고, 2026년 핵심 기업문화...
신반포19·25차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삼성·대우·포스코 삼파전에 롯데 가세 [정비사업 디코드]

신반포19·25차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삼성·대우·포스코 삼파전에 롯데 가세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서초 신반포19·25차 재건축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당초에 삼성물산·대우건설·포스코이앤씨의 3파전이 예상됐으나, 최근 롯데건설이 참전 의지를 보이면서 수주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교보증권, 2026년 사회공헌 '드림이' 추진

교보증권, 2026년 사회공헌 '드림이' 추진

교보증권은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26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미래세대 지원 ▲지역사회 참여 ▲자발적 동참 ▲친환경 중심으로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대우건설, 성동구와 중랑천 생태복원 업무협약...생물 다양성 회복 추진

대우건설, 성동구와 중랑천 생태복원 업무협약...생물 다양성 회복 추진

대우건설 은 서울 성동구 및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중랑천 일원의 생태계 보호와 생물다양성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신경제연구소, ‘2026 거버넌스 인사이드 포럼’ 성료

대신경제연구소, ‘2026 거버넌스 인사이드 포럼’ 성료

대신경제연구소는 법무법인 광장, 비사이드코리아와 공동으로 개최한 ‘2026 거버넌스 인사이드 포럼(Governance Inside Forum)’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대신343 빌딩 5층에서 열렸으며, 변화하는...
신한금융도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허브 구축

신한금융도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허브 구축

신한금융그룹 은 전북혁신도시를 ‘자산운용·자본시장 허브’로 구축하기 위해 자본시장 비즈니스 전체 밸류체인을 전북혁신도시에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KB금융에 이어 신한금융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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