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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3387억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수주...‘트라나 서래’로 변신

대우건설, 3387억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수주...‘트라나 서래’로 변신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이 서울 서초구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591-1 외 6필지 일대에 지하 6층에서 지상 4층, 11개동 총 132세대 규모의 고급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
현대건설·현대백화점, 압구정2구역 연결통로 개발 협약 체결

현대건설·현대백화점, 압구정2구역 연결통로 개발 협약 체결

 현대건설이 현대백화점과 ‘압구정2구역과 현대백화점 본점 연결통로 등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압구정2구역에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되는 통로를 ...

"조합원 마음 얻겠다"...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개포우성7차 재건축 현장 방문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수주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 사장은 12일 입찰을 준비 중인 임직원들과 함께 개포우성7차 재건축 현장을 둘러본 뒤, “개포우성7차가 강남 재건축 시장의 게임...
대방건설, ‘의정부우정 A-3BL 아파트 3공구’ 수주… 공공주택 공급 확대

대방건설, ‘의정부우정 A-3BL 아파트 3공구’ 수주… 공공주택 공급 확대

 대방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의정부우정 A-3BL 아파트 건설공사 3공구’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공공분양주택 사업으로, 총 대지면적 약 3만2400㎡ 부지에 지...

"CEO도 발벗고 나섰다"...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 "오티에르 용산, 역량 총동원"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서울 용산구 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과 홍보관을 직접 방문해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만의 고품격 단지 개발 의지를 밝혔다. 정희민 사장은 10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에서 조합원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며 "...
HDC현대산업개발, 방배신삼호 재건축 ‘3P 혁신 평면’ 설계안 공개

HDC현대산업개발, 방배신삼호 재건축 ‘3P 혁신 평면’ 설계안 공개

 HDC현대산업개발이 9일 방배신삼호 재건축 사업을 위한 ‘3P 혁신 평면’을 핵심으로 한 평면 대안 설계안을 공개했다. ‘3P’는 프리미엄(Premium), 프라이빗(Private), 프라이드(Pride)를 의미하는...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용산’ 홍보관 개관… AI 시뮬레이션 선보여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용산’ 홍보관 개관… AI 시뮬레이션 선보여

 포스코이앤씨는 9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용산 베르가모 4층에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의 홍보관을 열고 ‘오티에르 용산’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홍보관 입구는 ‘오티에르 용산’만의...
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인접 현대고등학교 유휴부지 개발 MOU 체결

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인접 현대고등학교 유휴부지 개발 MOU 체결

 현대건설이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현대고등학교 정주영기념실에서 학교법인 서울현대학원과 유휴부지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사업지에 인접한 현대고등학교의 인근 유휴부지(강남구 압구...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역·전면지하공간 광역교통개선 '핵심 허브' 부상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역·전면지하공간 광역교통개선 '핵심 허브' 부상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본격화되면서,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이 개발하고 운영 중인 용산역과 용산역 전면지하공간이 핵심 교통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 대책에 HD...
현대건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참여 철회…“무리한 공기 단축, 안전 담보 안돼”

현대건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참여 철회…“무리한 공기 단축, 안전 담보 안돼”

 현대건설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최종 불참을 결정했다. 충분한 공기를 확보하지 못해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현대건설은 3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그도안 국가의 주요 인프라 사업에 성실히 참여해왔으며,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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