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안전" 검색 결과

반도건설 이정렬 대표이사, 중대재해 ZERO 실천 위해 전국 23개 현장 점검

반도건설 이정렬 대표이사, 중대재해 ZERO 실천 위해 전국 23개 현장 점검

반도건설은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가 중대재해 제로 를 실천하기 위해 전국현장을 순회하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정렬 대표는 지난달 16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안전보건 담당 임원과 함께 전국 23개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전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관리단 공개 모집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관리단 공개 모집

경기도가 건설공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품질향상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제3기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경기도가 2019년 7월부터 도입·운영한 제도로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들이 감리단원으로 참여해 건설공사 현장을...
계룡건설, 스마트 안전 경보장치로 건설현장 안전 강화

계룡건설, 스마트 안전 경보장치로 건설현장 안전 강화

계룡건설이 건설현장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를 개발해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계룡건설은 스마트온테크 와 함께 ‘안전경보장치(위험지역 접근방지용 스마트 안전 경보 방법 및 장치)’를 개발하여 특허 등록을 앞두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중흥그룹,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받아

중흥그룹,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받아

중흥그룹의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안전·보건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 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 중흥그룹은 지난 22일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ISO45001:2018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식’을...
포스코이앤씨, 고용부·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확산 MOU

포스코이앤씨, 고용부·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확산 MOU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 한성희)가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와 건설현장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건설현장에서 사망사고가 단 1 건도 발생하지 않은 안전문화 우수기업으로...
호반건설, 협력사 안전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호반건설, 협력사 안전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호반건설이 협력사의 안전경영을 위해 나섰다. 호반건설은 상생협력 강화와 협력사의 안전분야 역량강화를 위해 ‘세이프티 위드 호반 ’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세이프티 위드 호반은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전 장비 지원 △안전 교육 지원...
건설현장 사망자 1Q에만 55명..100대 건설사 7명 '희생'

건설현장 사망자 1Q에만 55명..100대 건설사 7명 '희생'

국토교통부는 올해 1분기 전국 건설현장에서 5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12개 공공기관이 발주한 공공공사 현장은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전년 동기대비 3명이 늘었다. 민간공사에서는 전년 동기대비 4명이 감소했지만 4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호반건설, ‘iF 디자인 어워드 2023’ 금상 포함 3개 부문 수상

호반건설, ‘iF 디자인 어워드 2023’ 금상 포함 3개 부문 수상

호반건설이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금상 1개와 본상 2개 등 3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호반건설이 플럭시티와 함께 출품한 건설 관리 솔루션 '쉐어드 세이프티 '는 'iF 디자인 어워드...
대우건설, 모바일 소통 '스마티'로 안전관리 강화

대우건설, 모바일 소통 '스마티'로 안전관리 강화

대우건설 은 모바일·웹 기반의 현장 안전보건 업무시스템인 스마티 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티는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을 예측하고 작업자간 실시간 ‘소통’을 통해 문제해결을 돕는다. 스마트 와 안전 의 의미를 담았다.
롯데건설, 공사현장 주변 균열 AI로 잡는다

롯데건설, 공사현장 주변 균열 AI로 잡는다

롯데건설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공사현장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균열 감시에 나선다. 롯데건설이 공사현장 인근 건물·도로 등 배면부에서 발생하는 균열을 분석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시스템을 개발하고 모든 건설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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