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경영 강화" 검색 결과

하나금융,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하나금융,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하나금융그룹은 전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골든타임 4분,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이론 교육 ▲흉부압박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고려아연, 경영학자 선정 ‘혁신경영대상’ 수상

고려아연, 경영학자 선정 ‘혁신경영대상’ 수상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국내 최고 권위의 한국경영학회 ‘혁신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자원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비철금속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넘어 미래 혁신을 위한 신사업을 적극 추진한 노력과 성과가 ...
HDC현대산업개발, 거제도 애광원에 장애인 노후시설 개선 지원

HDC현대산업개발, 거제도 애광원에 장애인 노후시설 개선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은 거제도 애광원을 찾아 장애인 노후시설 개선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애광원에 노후시설 개선과 생활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애광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송우...
영풍, 고객사 가족 초청 ‘업사이클링 원데이 클래스’ 개최

영풍, 고객사 가족 초청 ‘업사이클링 원데이 클래스’ 개최

 ㈜영풍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에서 ‘업사이클링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요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온 아티스트 마마콤마(MAMACOMMA)와 함께한다. 참가...
하나은행, 자동차 산업 수출기업 금융부담 완화 도와

하나은행, 자동차 산업 수출기업 금융부담 완화 도와

하나은행은 전일 현대차/기아,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자동차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국 관세조치로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국내 자동차 산업의 수출 공급망 강화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
코아스, 선생님처럼 바른자세 알려주는 AI가구 개발(화제)

코아스, 선생님처럼 바른자세 알려주는 AI가구 개발(화제)

 사무용 OA가구 전문기업 코아스(대표 민경중)가 업계 불황에도 신성장 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AI와 헬스케어 등 첨단기술과 친환경을 결합한 차세대 융합 가구 개발을 본격화하고 눈길을 끌고 있다.  코아스는 최근 ‘AI 진단 기반 IoT 가구...
LG, ‘2024 ESG 보고서’ 발간···온실가스 배출량 2018년 대비 19% 감축

LG, ‘2024 ESG 보고서’ 발간···온실가스 배출량 2018년 대비 19% 감축

 ㈜LG가 2024 ESG 보고서를 통해 거버넌스 고도화 성과와 지속가능 전략을 17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배구조 부문에서 준법경영 강화를 위한 LG 주요 계열사의 노력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보고 대상 기업은 ㈜LG와 종속회사인 LG CNS,...
SK이노, MSCI ESG평가 최고등급 ‘AAA’ 획득

SK이노, MSCI ESG평가 최고등급 ‘AAA’ 획득

SK이노베이션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2025년 MSCI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주요 에너지 기업과 비교...
동아ST,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지속가능경영 국제 기준 본격 이행

동아ST,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지속가능경영 국제 기준 본격 이행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난 12일 지속가능경영의 국제 기준 이행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UN Global Compact)에 가입하고, 가입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가입을 통해 동아에스티는 경영...
우리금융, 글로벌 ESG 투자지수 ‘FTSE4Good’ 편입

우리금융, 글로벌 ESG 투자지수 ‘FTSE4Good’ 편입

우리금융그룹은 글로벌 ESG 투자 지수인 ‘FTSE4Good’에 신규 편입되어 지속가능경영 분야의 리더십을 입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수 편입을 통해 우리금융은 글로벌 투자자와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 △자본조달 △ESG 채권 발행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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