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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인프라 사업 진출" 검색 결과

LG유플러스·카카오모빌리티, 연내 전기차 충전서비스 합작법인 출범

LG유플러스·카카오모빌리티, 연내 전기차 충전서비스 합작법인 출범

LG유플러스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전기차 충전 시장에 뛰어든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와 전기차 충전 사업을 위한 합작투자(Joint Venture) 계약을 체결하고, 전기차 충전 사업에 진출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n...
HD현대일렉트릭, 美서 2100억원 변압기 수주..변압기 사상 최대 계약

HD현대일렉트릭, 美서 2100억원 변압기 수주..변압기 사상 최대 계약

HD현대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미국과 유럽에서 전력기기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에너지 전문회사인 '엑셀에너지(Xcel Energy)'와 총 2136억원 규모의 전력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다산네트웍스, 15년래 최저 주가 돌려세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

다산네트웍스, 15년래 최저 주가 돌려세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

  근 15년래 최저가로 추락하던 벤처 1세대 다산네트웍스 주가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 추진 재료 속에 고개를 쳐들고 있다.  16일 오전 10시54분 현재 다산네트웍스는 전일보다 29.85% 상승한 5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29.94% ...
메디콕스, 고미에너지딜리버리와 공동사업 업무협약

메디콕스, 고미에너지딜리버리와 공동사업 업무협약

메디콕스는 16일 에너지 전문기업 고미에너지딜러버리(대표이사 장건영, 이상곤)와 공동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기차 배터리 충전 인프라 및 에너지 유통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협약을 계기로  메디콕스는 충전소 및 에너지 특화 통합 관리형...
삼성물산,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 건설사업 참여

삼성물산,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 건설사업 참여

삼성물산이 글로벌 원자력 리딩기업과 손잡고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13일(현지시간) 루마니아 현지에서 루마니아 원자력공사를 비롯해 이인프라·노바파워앤가스·미국 뉴스...
호반그룹, ‘2023 호반혁신기술공모전’ 개최

호반그룹, ‘2023 호반혁신기술공모전’ 개최

호반그룹은 창업진흥원·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창업지원 규모를 크게 확대해 ‘2023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공모전 수상기업은 서류 검토와 대면 심사를 거쳐 총 8개사를 선발하고 총 3억 7천만 ...
현대건설,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 재건사업 참여

현대건설,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 재건사업 참여

현대건설이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 재건사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美홀텍인터내셔널(이하 홀텍)을 주축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팀 홀텍'이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 에네르고아톰(Energoatom)과 소형모듈원자로(SMR)를 건설하는 협력계약(Cooperation ...
호반그룹, 대한전선 '지렛대' 중동 진출 '잰걸음'

호반그룹, 대한전선 '지렛대' 중동 진출 '잰걸음'

호반그룹이 2년전 인수한 대한전선을 지렛대 삼아 중동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13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업무 협약식과 합작사를 방문하는 등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강행군에 나섰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
CIP, 대만 해상풍력 500MW 규모 추가 확보

CIP, 대만 해상풍력 500MW 규모 추가 확보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운용사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는 대만 해상풍력 3단계 개발 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500MW 규모의 펭미아오(Fengmiao)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펭미아오(Fengmiao) 프로젝트는 CIP가 ...
구자은 LS 회장, 2030년 자산 50조 두배 성장 목표

구자은 LS 회장, 2030년 자산 50조 두배 성장 목표

취임 2년차를 맞는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일 안양 LS타워에서 2030년까지 회사 자산을 현재 25조 보다 두 배 늘린 50조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넷 제로' 즉, 탄소배출이 없는 전기 시대(CFE:Carbon Free Electricity)가 도래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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