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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X서울시립미술관, 콜라보 미디어아트 공개

신세계면세점X서울시립미술관, 콜라보 미디어아트 공개

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 10층 아이코닉존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서울시립미술관과 협업한 첫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31일 전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신세계면세점과 서울시립미술관이 지난 7월 문화예술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첫 공동 기획으로 선보이는...
LG생건 닥터그루트, 뉴욕서 ‘K-헤어케어’ 기술력 알렸다

LG생건 닥터그루트, 뉴욕서 ‘K-헤어케어’ 기술력 알렸다

LG생활건강은 프리미엄 더마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최근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팝업 트럭’의 인기에 힘입어 30일 콘텐츠 노출 수 3,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닥터그루트의 차별화된 헤어케어 기술력과 트렌디한 행사로 브랜드 저변이 꾸준히...
노브랜드 버거, ‘고스트페퍼 버거’ 2종 출시

노브랜드 버거, ‘고스트페퍼 버거’ 2종 출시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겨울 시즌 한정 메뉴로 ‘고스트페퍼 버거’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메뉴는 강하고 자극적인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등재된 고스트페퍼 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GS25, ‘미쯔블랙요거트’ PB 요거트 최초 매출 1위

GS25, ‘미쯔블랙요거트’ PB 요거트 최초 매출 1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리온과 전략적 협업으로 지난 24일 출시한 ‘미쯔블랙 요거트’가 PB 요거트 사상 최초로 전체 요거트 매출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미쯔블랙 요거트는 오리온 스테디셀러 비스킷 '미쯔블랙’을 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한 제품이다.
에버랜드, 내달 '붕어빵 러쉬' 스페셜 이벤트 진행

에버랜드, 내달 '붕어빵 러쉬' 스페셜 이벤트 진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매월 새로운 테마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왓에버 시리즈 '를 론칭하고, 첫번째 순서로 겨울 대표 간식 붕어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창립 13주년 성과 담은 ‘2025년 7대 뉴스’ 발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창립 13주년 성과 담은 ‘2025년 7대 뉴스’ 발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집약한 ‘인신윤위 7대 뉴스’를 선정해 29일 발표했다. 인신윤위는 지난 26일 창립 13주년을 맞이했으며, 개별 매체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현재 약 850개...
한국서 사고 친 쿠팡, '해결사' 미국만 챙기나

한국서 사고 친 쿠팡, '해결사' 미국만 챙기나 "비판 고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이 한국과 한국 고객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공분을 사고 있다. 쿠팡은 사고 이후 한국 정부 차원의 조사나 정치권·시민사회의 재발 방지 방안 제시 요구에 제대로 응하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신세계면세점, 전주국제영화제와 아트브랜딩 시너지

신세계면세점, 전주국제영화제와 아트브랜딩 시너지

신세계면세점이 국내 대표 영화축제인 전주국제영화제와 손잡고 문화예술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전일 서울 중구 신세계디에프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와 업무협약 을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미국·일본 대표 광고사가 선택한 ‘K-SaaS’ 아드리엘의 생존법 [스타트업 인터뷰]

미국·일본 대표 광고사가 선택한 ‘K-SaaS’ 아드리엘의 생존법 스타트업 인터뷰

세계 3대 광고대행사 중 하나로 꼽히는 퍼블리시스 그룹, 일본 최대 광고대행사 덴츠 그룹, 일본의 국민 메신저 라인을 운영했던 믹시 , 그리고 글로벌 모터사이클 브랜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와 정통 K-뷰티 기업 아모레퍼시픽.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리 기업, 대미투자 중심으로 총력전...경제영토 확장”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리 기업, 대미투자 중심으로 총력전...경제영토 확장”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우리 기업들이 한미동맹을 경제안보 차원으로 격상시키는중”이라며 “우리 정부도 산업계와 함께 원팀으로 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22일 개최된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기업들은 대미투자를 중심으로 미래 산업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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