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KST
- 중동서 ‘국경 없는 스마트시티’ 심포지엄...중동에 스마트 바람은 불 것인가
- 대만 델타일렉트로닉스의 트라이헤드럴 인수 배경은 '스마트 생산' 철학
- 올림픽대로 달리는 경형 전기차 EV Z... "한 번 충전에 250㎞ 간다"
- 스마트시티에서 10월부터 자율주행 무인 우편물 접수, 가능할까?
-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티로, CCTV 혁신 꾀하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 호주 애들레이드 새 전략, "스마트시티 속 데이터가 코로나19 방재 도움"
- 대만, IDC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최다 4개부문 수상
- 사이버 공격 취약한 UAE, '랜즈 포비아' 극복해야
- '킥라니'가 된 공유 킥보드, 빔 CEO 앨런지앙 "보행자 안전·분실률 모두 개선"
- 수출입은행, LH와 스마트시티 해외진출 선도 위한 MOU 체결
- “코로나19 대응책들이 '스마트시티 오스틴' 변화 이끌 것“
- "남아공 스마트시티 ‘人本’ 입각 조성돼야"
- [분석과 전망] 도심 하늘길 출퇴근이 가능하려면…
-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스마트시티 연구 과제는 ‘데이터 윤리’
- 코로나19의 역설, ‘녹색기술’ 스마트시티 비전 가속화
- 텔아비브 사례로 본 스마트·디지털·가상·커넥티드 시티
- 과기정통부, 과학기술 및 ICT 역량 총결집해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노력
- [칼럼]고성 산불 1주기로 돌아보는 스마트시티 교훈
- 스마트시티가 대도시의 전유물이 아니어야
- 미국 자동차 업계 전기차 차종 확대에 사활
- LH, 행복청, 세종시, 2020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수상
- 일본의 스마트시티, 희망일까 악몽일까?
- 하이트렌드 인터내셔널-피닉스 펀드, 중남미 전역 스마트시티 추진 파트너십 체결
- 한화, 니콜라 美 상장으로 '수소' 생태계 기반 확대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칼럼을 시작하며
- 현대건설, 아파트 커뮤니티에 스마트팜 적용해 미래 아파트 비전 제시
- 모헤닉모터스, 전기차 독자모델 Ms 프로토타입 선보여
- 유럽 스마트시티를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 필수 조건은?
- 루마니아 콘스탄타 ‘SMART CT', 시민의 힘으로 관 행정 바꾼다
- 서울시 버스정류소 ‘스마트쉘터’로 거듭난다...최고의 시민 휴식처로 업그레이드
- 현대로템, 수소 충전 인프라 신사업 진출
- '안면인식' 도입 중인 아시아, 스마트시티 속 안착할까
- 퀄컴-JLC-이그니트, 스마트시티 기술 및 솔루션 제공 전략제휴
- 국내 핵심기술 해외의존도 낮춘다...5년간 2,066억원 투입
- 델타전자, 캐나다 스카다 및 IIOT 소프트웨어 회사 트라이헤드럴 인수
-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스마트시티
- 스마트시티: GIS 플랫폼 속 6가지 특성을 찾아라
- 코로나19로 맑아진 대기질, 차 운행 10% 줄여야 지구가 산다
- 그린라이트의 첫 걸음은 ‘거리 조명’이다
- 스마트시티와 스마트주차, 선택이 아닌 필수
- 스마트시티는 누구에게 가장 좋을까
- 전기자동차 미국에서 잘 달릴까
- HDC현대산업개발-퀄컴, 스마트시티 공동 협력해 건설과 IT 융합
- AI 로봇이 월급 지급한다..LG CNS 국내 첫 ‘자동 급여이체' 기술 상용화
- 폐기된 공유 자전거...덴버에서는 쓰레기, 휴스턴에서는 보물
- 英 리버풀, 중앙정부와 별도로 코로나19 지원 미래혁신기금 설립
- 윤리적 인공지능을 논한다, 14개국 참여한 GPAI 첫 출범
- 험지도 걷는 장애인용 웨어러블 로봇 '워크온슈트 4'를 만나다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팬데믹이 주는 교훈
- 美 산루이스 오비스포는 어떻게 자전거 타기 가장 좋은 도시가 됐나
- [기획] 미국 도시 공공 데이터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화했나
- 국토부,자율주행차등 10대 분야 1천개 스타트업 기업 육성
- '스마트시티 리빙랩'으로 삶을 바꾼다...시흥의 도전 '주목'
- 스마트시티용 다기능 카메라 기반 ‘엣지 AI’ 출시
- [기획] 코로나19 이후 스마트시티의 미래는?
- 4차 산업혁명의 융합체 '자율운항 선박' 뜬다
-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공데이터 활용해 코로나 시국 돌파"
- 폴란드 포즈난의 성공 이유, '지능적 삶' 해결책 제시
- 싱가포르, 중국 선전과 스마트시티 협력 MOU
- 마스(MasS)의 미래
- ‘K-스마트시티’ 수출을 위한 4가지 제안
- 자율주행기업 정부지원 확대..올 10월 자율주행 심야버스 첫 운행
- 라스베이거스, 안전한 스마트시티 가능?...‘범죄방지 솔루션' 시도
- 휴스턴으로 간 그린타운 연구소, 원유 산지서 새 기후계획 작성
- 두바이 전기차 상용화 어디까지 왔나
- 현대차의 커뮤니티형 모빌리티 ‘셔클’..마을 교통 해법될까
- 기아차, 구글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차량 매뉴얼 앱 개발
- 왜 스마트시티는 스마트빌딩을 필요로 할까
- 미군으로 간 5G, 텍사스 포트후드·킬린으로 주파수 영역 확대
- 에너지 그리드용 솔루션은 어떻게 적용되나, 이튼의 사례
- 송도 국제도시에 내년 전기 수상택시 뜬다
- 송도컨벤시아 전국 최초 IoT 활용 스마트 K-방역시스템 구축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성공조건은 무엇인가
- 현대차,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과 미래 모빌리티 협업
- 디지털 역량 센터 1천개소 운영..정부, 포용적 디지털 전략 발표
- 스마트시티, 사람과 지구를 위해 움직이는 공간은...
- 스마트시티를 위한 정보기술-ISO/IEC 스마트시티 표준작업 업데이트
- 자율주행 분야 중소·벤처기업 지원 힘 모은다
- 화성시, 스웨덴과 스마트시티 교류로 지평 넓힌다
- 뉴욕 주 전체 50만개를 바꾼다, 스마트 스트리트 라이팅 프로젝트
- ARC/IMSA, 스마트시티 사이버 보안 주제로 웹 세미나 연다
- 더 나은 자율주행차의 지능을 위하여
-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신사업 규제없이 사업화 한다..25일부터 아이디어 공모
- 문화유산 '리스본 시청'의 에너지 절감 36% 비결은
- 도시 대기 품질감시 센서 수요 증가...정량적 성과분석 도출할 시점
- 100만 마일 주행하는 전기차 배터리, 가능할까?
- 에너지효율 경제위원회, 전 세계 각국에 건물 에너지성능 기준 마련 요구
- [칼럼] 토론토가 퀘이사이드 스마트시티 좌절로부터 배운 것
- 하늘 나는 택시 띄운다...우리나라 개발의 현주소 점검
- 런던 데이터 스토어가 뭐길래
- 아마존, 자율주행 스타트 업 죽스 인수
- 다양한 구독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즐긴다..현대차 구독 서비스 확대
- 고령화와 지방소멸 해법, '스마트시티'서 찾는 일본
- 수소 경제를 잡아라...해외서 청정 수소 도입 가속화
- 스마트 폰으로 자동차 문 열고 닫는다..기아차 9개 차종에서 가능
- 토론토 스마트시티 무산 후폭풍...사이드워크 랩 직원 20명 해고
- '공해 온상' 상하이 철강산업 단지의 스마트한 변신
- “5G 솔루션과 네트워크, 중국 스마트시티의 지렛대 될 것”
- 볼보, 구글 웨이모와 손잡고 자율주행 속도 낸다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Mindful Smart City’
- 플랫폼 도시 세종 스마트시티 조성 본격 추진
- 불붙는 시장 쟁탈 삼국지..전기차 고지를 선점하라
- 텐센트의 새 도전, 포스트코로나19 '스마트시티' 모델 만든다
- 알파벳 사이드워크 랩, 토론토에서 배워 스마트시티 벤처 3개 설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