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타이어뱅크는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70호 대상자로 민경란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홍천군지회장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강원 홍천군 연봉리에 있는 타이어뱅크 홍천점에서 민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민 회장은 약 20년간 홍천군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급식 지원과 지역행사 지원, 환경정화, 안전 캠페인 등의 봉사활동을 해왔다.
타이어뱅크는 민 회장이 사회복지기관의 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지역 봉사활동 활성화와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을 선정 이유로 설명했다.
민 회장은 “홍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봉사활동에 응원을 보내준 타이어뱅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홍천의 많은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웃사랑 실천릴레이는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는 타이어뱅크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창립 30주년인 2021년 시작됐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