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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1·2단계 총 2340억원 규모

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1·2단계 총 2340억원 규모

LS전선이 동해안 지역에서 생산된 대규모 전력을 수도권으로 공급하는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사업에 참여한다. LS전선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동해안-수도권 HVDC(초고압직류송전) 2단계 사업을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LS전선은 2024년 동해안...
효성중공업, 美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 구축…전력시장 공략 강화

효성중공업, 美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 구축…전력시장 공략 강화

효성중공업이 미국에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현지 전력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합작법인 ‘HYOSUNG HICO BREAKER, LLC’을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합작법인은 효성중공업 자회사 효성 HICO와 북미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
구로 온수동 빌라단지, 최고 44층 1453세대 아파트로 재건축

구로 온수동 빌라단지, 최고 44층 1453세대 아파트로 재건축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일대 최고 44층 1453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4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폭증, K전력·전선 기대감 커진다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폭증, K전력·전선 기대감 커진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국내 전력·전선 산업이 구조적 호황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전력기기 3사(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일렉트릭)의 수주 잔액이 32조원을 넘어섰고, 전선기기 3사(LS전선·대...
효성중공업, 일본 ESS 진출 첫해 640억원 수주…사업 확장 속도

효성중공업, 일본 ESS 진출 첫해 640억원 수주…사업 확장 속도

효성중공업이 일본 진출 첫해인 올해 누적 수주액 640억원을 기록하며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최근 일본 에너지 개발업체와 약 110억원 규모의 고압 연계 ESS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전선 1만톤급 CLV 인수... 전력 케이블 업계 포설선 확보 경쟁 치열

대한전선 1만톤급 CLV 인수... 전력 케이블 업계 포설선 확보 경쟁 치열

대한전선이 두 번째 케이블 포설선(CLV)을 확보했다. 대한전선은 1만 톤급의 해저케이블 전용 CLV ‘스칸디 커넥터’호를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대한전선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용 CLV인 팔로스호에 이어 국내에 도입된 두 번째 해상풍력 용 C...
LS-VINA, 베트남 빈그룹 하이퐁 신도시 전력망 수주

LS-VINA, 베트남 빈그룹 하이퐁 신도시 전력망 수주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비나)가 빈그룹의 하이퐁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LS-비나는 베트남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약 8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1위 사업자다. 빈그룹은 부동산, 유통, 자동차, 에너...
‘최악 불황’ 철강業, 고부가제품으로 수익 활로 모색

‘최악 불황’ 철강業, 고부가제품으로 수익 활로 모색

중국산 저가 제품 공세에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 철강업계가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에너지 특수강재로 새 수익 활로를 찾는 것. 미국과 유럽이 탈(脫)중국 기조의 공급망 재편에 나선 것도 국내 철강사에 호재로 기대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 2분기 이익 레벨 상향..목표가 420만원 상향-유안타

효성중공업, 2분기 이익 레벨 상향..목표가 420만원 상향-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4일 효성중공업에 대해 1분기 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하겠지만 2분기 이익 레벨이 상향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352만원에서 420만원으로 19.3% 상향조정했다.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5%, 59% 늘어난 1조3183억원...
삼성물산, 한국형 전력계통운영시스템 해외 진출 추진…전력거래소와 협력

삼성물산, 한국형 전력계통운영시스템 해외 진출 추진…전력거래소와 협력

삼성물산이 한국형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의 해외 진출에 본격 나선다. 삼성물산은 전력거래소와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기술 실증·고도화와 사업화를 추진하고 해외시장 진출 등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력계통운영시스템은 전력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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