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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법무법인 율촌

현장 법무법인 율촌 "프랜차이즈 차액가맹금은 투명성의 문제…수익 구조 전환도 고려해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법무법인 율촌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 3층 에메랄드홀에서 '차액가맹금 소송, 가맹점사업자단체 단체협의권 등 최신 주요 이슈 및 가맹본부 대응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 분야 규제 강화와 차액가맹금 관련 소송...
GS건설, 글로벌 투자사와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확대...합작법인 설립

GS건설, 글로벌 투자사와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확대...합작법인 설립

GS건설이 에너지 전환과 디벨로퍼 사업을 중심으로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허윤홍 대표 취임 이후 선별 수주와 내실 중심 경영을 이어온 데 이어,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GS건설은 22일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아이스...
대신자산운용, ‘대표기업·고배당 목표전환형 펀드 3호’ 출시

대신자산운용, ‘대표기업·고배당 목표전환형 펀드 3호’ 출시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운용은 ‘대신 대표기업과 고배당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3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증시 유망 업종에 투자하면서도 배당 수익을 함께 추구하려는 투자 수요에 주목했다. AI·반도체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 밸류업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배당...

"석탄화력발전소를 SMR로 대체"... 현대건설·남동발전, 무탄소 전원 기술 개발 맞손

현대건설이 차세대 원자로 분야 경쟁력 제고와 에너지 사업 다각화를 위한 기술 확보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 및 사업화 공동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 현대...
현대건설, 네덜란드서 원전 건설 심포지엄 개최…유럽 원전 시장 공략 속도

현대건설, 네덜란드서 원전 건설 심포지엄 개최…유럽 원전 시장 공략 속도

현대건설이 유럽 에너지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미국 원자력 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지난 16~17일 네덜란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암스테르담 에어포트 호텔에서 ‘네덜란드 서플라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포...
포스코,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脫탄소 전환 박차

포스코,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脫탄소 전환 박차

포스코가 전남 광양에 연산 250만 톤 규모의 국내 최대 규모 전기로를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 포스코는 탈탄소 움직임에 부응하고 고객사의 탄소저감 제품 공급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 2월 전기로 신설에 착수했다. 이번에 준공된 전...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렵네"…실수요자들, 수도권 신축으로 ‘발길’

서울 전세값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전세 물량 감소와 월세전환 증가로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수도권 신축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가 ...
아시아나, 에어부산 1000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 주식으로 전환

아시아나, 에어부산 1000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 주식으로 전환

아시아나항공이 자회사 에어부산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000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CB)에 대한 전환권 행사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전환권 행사 배경에 대해 “향후 에어부산의 기업가치가 현재보다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에 따른 투자 목적에 더해,...
DL이앤씨, 5500억 동제주 복합발전소 수주...친환경 에너지 전환

DL이앤씨, 5500억 동제주 복합발전소 수주...친환경 에너지 전환 "속도"

DL이앤씨가 제주에서 청정 수소 발전 전환이 가능한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빨라지는 가운데 에너지 분야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다. DL이앤씨는 15일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약 5500억원 규모의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현대건설, 5천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뉴에너지 사업 추진

현대건설, 5천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뉴에너지 사업 추진

현대건설이 소형원전(SMR)·해상풍력 등 뉴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자금 확보에 나선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9일 50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전환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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