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경영" 검색 결과

재난현장 아동 돌봄 '이동형 놀이터' 선보여

재난현장 아동 돌봄 '이동형 놀이터' 선보여

LG유플러스는 18일 경기도청에서 열리는 경기도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ESG컨퍼런스에서 재난 현장에서 아동 돌봄이 가능한 이동형 아동 놀이터를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 개최하는 ESG 컨퍼런스는 300여개 기업이 참여, ESG...
교촌에프앤비, 업계 최초 정보보호 ISO27001 인증 획득

교촌에프앤비, 업계 최초 정보보호 ISO27001 인증 획득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치킨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정보보호시스템 인증기관인 BSI 코리아로부터 국제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 ‘ISO/IEC 27001:2022’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웅제약 보툴리눔 바이오시밀러, 美 FDA 제출 분석서 '긍정'

대웅제약 보툴리눔 바이오시밀러, 美 FDA 제출 분석서 '긍정'

대웅제약이 제조하는 보툴리눔 톡신 바이오시밀러 'ABP-450' 이 미국 식품의약국 에 제출될 분석 자료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보톡스' 와 긍정적인 유사성 결과를 확인했다. 13일 해당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내 독점 개발 및 유통권을 가진 에이온 바이오파마 는 이 같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올라 칼레니우스메르세데스-벤츠 CEO와 협력 방안 논의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올라 칼레니우스메르세데스-벤츠 CEO와 협력 방안 논의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방한중인 올라 칼레니우스(Ola Källenius)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이사회 의장 겸 CEO를 만나 미래 비즈니스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조부회장은 1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 칼레니우스 의장을 만나 HS효성이...
토스뱅크, ‘2025 IT 거버넌스 어워드’ 수상

토스뱅크, ‘2025 IT 거버넌스 어워드’ 수상

토스뱅크가 추진해온 기술 중심의 경영 체계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토스뱅크는 ISACA Korea 가 주관하는 ‘2025 IT Governance Award’에서 인터넷전문은행 중 최초로 우수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
SKT, 조직개편 단행..신임 임원 인사

SKT, 조직개편 단행..신임 임원 인사

SK텔레콤 이 ‘MNO ’와 ‘AI’ 양대 CIC 체제를 중심으로 한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13일 단행했다. MNO CIC 는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본원적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두고 관련 기능과 역량 통합에 나선다 마케팅은 상품/서비스와 영업 중심으로...
한화오션, 안전관리 혁신 나서..“처음부터 원점에서 다시”

한화오션, 안전관리 혁신 나서..“처음부터 원점에서 다시”

한화오션 이 ‘처음부터 원점에서 다시’의 마음 가짐으로 안전관리 체계의 근본적인 혁신 작업에 나선다. 한화오션은 12일 오전 거제사업장에서 김희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혁신 선포식’을 진행했다.
우리금융캐피탈, 브리지스톤과 화물차주 상생 금융지원

우리금융캐피탈, 브리지스톤과 화물차주 상생 금융지원

우리금융그룹의 계열사인 우리금융캐피탈이 타이어업계 선두주자인 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와 화물차주를 위한 상생경영 실천에 나선다. 양사는 전일 서울 역삼동 우리금융캐피탈 서울본사에서 ‘화물차주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 협력사 식품안전 상생아카데미 성료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 협력사 식품안전 상생아카데미 성료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는 전일 경기 안양시 소재 본 연구소에서 중소 식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상생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식품안전 상생아카데미는 오뚜기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의 식품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중소 식품...
SPC의 갑질사(史)…이번엔 던킨 ‘인테리어 갑질’ [리테일 디코드]

SPC의 갑질사(史)…이번엔 던킨 ‘인테리어 갑질’ 리테일 디코드

SPC그룹이 또다시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던킨 매장의 인테리어 유형에 따라 신제품 공급을 차등했다는 의혹이다. 최신 인테리어 매장은 신제품을 받을 수 있지만, 구형 매장은 공급이 제한돼 매출 격차가 벌어졌다는 게 점주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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