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표이사" 검색 결과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취임..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취임.."탑티어 캐피탈사 도약"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가 2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탑티어 캐피탈사로서 한 단계 더 높게 도약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2025년 경영목표와 함께 4대 중점 추진전략으로 ▲성과창출 역량 극대화 ▲미래 지속 성장동력 확보 ▲리스크 관리 및 내부통제...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2025년 신년사[전문]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2025년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임직원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난 한 해 단기적인 시각에 매몰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기보다는 회사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고민하며,...
동원산업 박문서 사장 부회장 승진...동원그룹, 정기 임원 인사

동원산업 박문서 사장 부회장 승진...동원그룹, 정기 임원 인사

동원그룹이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29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박문서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이사 사장의 부회장 승진을 비롯해 총 17명이 승진 및 신규 선임되었다. 발령은 오는 1월 1일부로 시행된다.
포스코이앤씨, 신임사장에 정희민 건축사업본부장 임명

포스코이앤씨, 신임사장에 정희민 건축사업본부장 임명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건축사업본부장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됐다. 포스코그룹은 24일 연말 정기인사를 통해 전중선 대표이사 후임으로 정희민 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했다. 정희민 대표이사는 1964년생으로 인하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포스코이앤씨에서...
신한투자증권, 조직개편·임원인사..'내부통제, 내부통제, 내부통제'

신한투자증권, 조직개편·임원인사..'내부통제, 내부통제, 내부통제'

신한투자증권이 2025년 정기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지난 20일 실시했다. 특히 올해 발생한 1300억원대 선물매매 손실 건을 거울삼아 내부통제 기능 강화에 초점을 뒀다. 우선 위기극복 및 정상화를 빠르고 일관성 있게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를 조기에...
한투금융그룹, 2025년 정기임원 인사..

한투금융그룹, 2025년 정기임원 인사.."압도적 우위 초격차 전략 추진"

한국투자금융지주 가 19일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올해 한국투자증권이 증권업계에서 유의미한 이익 1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같은 우위를 압도적으로 굳히기 위해 초격차 전략을 추진키로 사업방향을 정하고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한국투자금융지주그룹 2025년 정기 임원 인사 명단

인사 한국투자금융지주그룹 2025년 정기 임원 인사 명단

한국투자금융지주 가 내년 1월1일자로 계열사별 조직 개편과 정기 임원 인사를 19일 실시했다.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한국투자금융지주 그룹 정기 임원인사 내역 ◇ 승진 △부사장 전민규 △전무 정형문 △상무 한동우 △상무 하미영 △상무 김정수 ◇ 신임 △상무...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해임안 부결 '모두가 형제에게 등돌렸다'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해임안 부결 '모두가 형제에게 등돌렸다'

형제와 4인 연합의 싸움에서 형제가 졌다. 한미약품은 19일 서울 교통회관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박재현 대표이사 및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 해임 안건 모두 부결됐다고 밝혔다. 2인의 해임을 내용으로 하는 1호 해임 안건이 부결되면서, 2호 안건으로 상정된 신규 이사...
한토신, 김성진 사장 선임

한토신, 김성진 사장 선임

부동산신탁사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김성진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정식 선출될 예정이다. 신임 김 사장은 대구 경신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토지신탁 창립멤버로서 약 25년 간...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취임...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취임..."안전 최우선" 강조

대우건설은 백정완 전임 대표이사와 김보현 신임 대표이사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서울 종로구 대우건설 본사 푸지오 아트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과 정진행 부회장 등 250여 명의 임직원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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