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안전관리" 검색 결과

모빌리티, 스마트SOC 부문 5,788억원 포함 '60조+' 예산 확정...역대 최대 규모

모빌리티, 스마트SOC 부문 5,788억원 포함 '60조+' 예산 확정...역대 최대 규모

국토교통부 는 `22년도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이 12월3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1년 대비 3조 7,420억원 증가한 60조 7,995억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토부 내년도 예산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광역버스 공공성 강화 등 4,251억원이...
[스마트테크놀로지/초점] '스마트도서관 로봇'+'사용후 배터리 활용 전기차 충전소' 등장한다

스마트테크놀로지/초점 '스마트도서관 로봇'+'사용후 배터리 활용 전기차 충전소' 등장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제5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서면심의로 △바나듐 이온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활용 도심형 전기차 충전소,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다양한 실증사업 등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 과제를 중심으로 총 14건을...

"스마트건설기술" 전시-경연대회 메타버스에서 열린다

스마트건설기술을 선보이고 소통하는 한마당 축제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가 9월 1일부터 메타버스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 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5개 기관이 주관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은 4차 산업기반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기술을 발굴․지원하기...
세종 스마트시티

세종 스마트시티 "드론 서비스도 추가요"

세종특별자치시 는 17일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참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식을 가졌다. 세종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주요 실증과제는 ▲건설현장 실시간 안전관리 서비스 ▲도시바람숲길 생육모니터링서비스 ▲불법 옥외광고 모니터링 서비스 ▲스마트시티 통합배송 서비스 등이다.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27일부터 3일간 개최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27일부터 3일간 개최

국토교통부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최초로 개최되는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240여 개기업·기관들이 참여하는 전시 행사와 분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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